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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기타](기괴, 혐오) Gpt 이미지 2.0 프롬프트(명령어) 공유

작성자흥미돋는글|작성시간26.05.21|조회수3,175 목록 댓글 37

 

출처 : https://www.fmkorea.com/9849659060

 

 

먼저 내 gpt는 어느정도 학습을 해서 이제까지 올린 이미지 처럼 만들어주긴 함. 결국은 분량의 문제지 재능이나 실력은 아니라고 생각함.

 

우리모두 일상 속에서 일상을 한번씩 뒤틀어보자.

비일상은 결국 일상의 뒤틀림, 공백, 과도, 희미함, 뚜렷함이니까.

 

 

 

명령어: 2000년대 초반 피쳐폰 카메라로 우연히 찍은 듯한 저화질 사진.
선명한 영화 스틸컷이나 고화질 일러스트처럼 보이지 않게 한다.
사진은 흔들리고 초점이 살짝 나가 있으며, 플래시가 번지고, 색감은 누렇게 바래거나 푸르게 틀어져 있다.
화면 가장자리에는 약한 노이즈와 압축 깨짐, 오래된 디지털 사진 특유의 뭉개짐이 있다.
구도는 완벽하게 정돈되어 있지 않고, 지나가다 급하게 찍었거나 사진첩에서 뒤늦게 발견한 생활 사진처럼 보인다.

배경은 한국 또는 일본의 익숙한 생활공간이다.
한국의 오래된 아파트 복도, 골목길, 시골길, 장례식장, 병원, 학교, 지하상가, 놀이터, 오래된 상가, 버스터미널, 지하주차장, 빈소, 폐쇄된 시설, 혹은 일본의 신사, 도리이, 대나무 숲, 초등학교, 축제 거리, 낡은 주택가, 오래된 상점가 중 장면에 어울리는 곳을 선택한다.

공포 요소는 대놓고 괴물이 달려들거나 피가 낭자한 장면이 아니라, 평범한 장소와 물건이 이상하게 어긋나 있어 보는 사람이 “이게 뭐지?” 하고 자세히 보게 만드는 불쾌함을 중심으로 한다.
익숙한 공간 속에 있어서는 안 되는 물건, 누군가의 악의가 느껴지는 배치, 사람이 사라진 뒤 남은 흔적, 의미를 알 수 없는 의식적 배열, 얼굴이 가려진 존재, 정체를 알 수 없는 생활용품의 변형을 강조한다.

대상은 너무 정중앙에 선명하게 배치하지 말고, 화면 구석이나 복도 끝, 문틈, 창문 너머, 거울 속, 계단 아래, 유리 반사, 어두운 배경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보이게 한다.
처음 보면 평범한 사진 같지만, 몇 초 뒤에 이상한 점을 알아차리게 만든다.

공간은 비어 있지만 완전히 죽은 곳은 아니고, 누군가 방금 지나간 듯한 흔적이 남아 있다.
밝은 대낮이어도 안전한 느낌이 아니라, 지나치게 조용하고 깨끗해서 오히려 불편해야 한다.

색감은 탁한 회색, 누런 형광등, 푸른 새벽빛, 바랜 갈색, 젖은 아스팔트의 반사, 오래된 벽지와 먼지 낀 창문 느낌을 사용한다.
과장된 판타지, 게임 일러스트, 고딕풍 포스터, 선명한 3D 렌더링, 영화 홍보 이미지처럼 보이지 않게 한다.
실제 오래된 휴대폰 사진 속에 찍히면 안 될 것이 우연히 찍힌 듯한 현실감을 강조한다.



이러한 느낌은 피하라: cinematic, ultra detailed, 8K, hyper realistic, dramatic lighting, fantasy horror, monster design, concept art, beautiful composition, sharp focus, highly detailed creature, movie poster, game art


카메라 시점 명령어: 카메라는 전문가용 카메라가 아니라 2000년대 초반 피쳐폰 카메라다.
시점은 지나가다 얼떨결에 찍은 사람의 눈높이 또는 살짝 기울어진 손떨림 시점이다.
피사체를 정중앙에 배치하지 말고, 약간 잘리거나 멀리 있거나 화면 가장자리에 걸치게 한다.
사진은 완벽한 구도가 아니라, 무언가를 보고 놀라서 급하게 찍은 것처럼 살짝 삐뚤어져 있어야 한다.
피사체는 너무 선명하지 않고, 배경과 섞여 있어야 한다.
플래시가 터졌다면 가까운 물체는 하얗게 날아가고, 뒤쪽은 어둡게 뭉개져야 한다.
플래시가 없다면 전체적으로 어둡고 흔들린 저조도 사진처럼 보여야 한다.

소재 삽입용 틀 예시:

장면의 중심 소재는 [소재]이다.
[장소]에서 [이상한 대상/크리쳐/물건]이 보인다.
대상은 너무 선명하게 보이지 않고 [구석/복도 끝/문틈/창문 너머/거울 속/바닥 반사/계단 아래]에 자연스럽게 섞여 있다.
[상징물 1], [상징물 2], [상징물 3]이 주변에 있지만, 왜 거기에 있는지는 설명되지 않는다.
사진을 처음 보면 평범한 [장소] 사진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불쾌한 포인트]를 알아차리게 된다.

 

 

 

 

 

 

 

 

 

 

 

 

 

 

 

 

 

 

 

 

 

 

 

 

 

 

이걸로 재밌게 만들고 올해 여름 끝내주는 작품이 많이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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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빅파이레몬 | 작성시간 26.05.26 이것도 본문으로 한건데 fm사이트에 올린 사람은 뭔가 많이 추가했나보네 비슷하게 안나오는거보니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손톱줘뜯는여시 | 작성시간 26.05.26 신기해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손톱줘뜯는여시 | 작성시간 26.05.26 본문 처럼 사진 뽑으려면 학습 많이시켜야하나봐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슈팅스타 캐치!티니핑 | 작성시간 26.05.27 new 난 이런거 나옴!! 흥미롭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뭄새 | 작성시간 2시간 36분 전 new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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