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먹지 마라고 하신 할머니 작성자귀여운덕수|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5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Lamborghini 작성시간26.06.20 영물은 먹는거아님 방생한 동물 그런것도 마찬가지 다른동물은 왜 돼? 이런개념이아님 나도 키우던 동물 잡아먹은 썰 영물 잡아먹어서 잘못된 썰 너무많이들어서 절대안먹음 가축이랑 다른개념임여시에도 보신탕집인가? 뱀술에 담긴 살아있는 뱀 살려줬더니 은혜갚았잖아재미로 뭐 엽총가지고 사냥하는것도 안됨 도축은 그게 업이니까 또 다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뚱멍단2 작성시간26.06.22 ㅠㅠ 가축과 다른거겠지... 걍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절대 먹을일도 먹는사람 옹호할 일도 없지만 슬프다ㅜㅜ 그런 생각도 못하는 동물들도 있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훠거입문자 작성시간26.06.24 소 닭 돼지는 가축으로 키운 역사가 제일 오래돼서 이런소리 없는것같음 영물이라는것도 사실 그 동물을 소중히 여기거나 신성히 여기는 사람들이 구전설화처럼 퍼트린걸거아냐 나도 읽으면서 소랑 돼지 생각나긴했는데 댓글에 비슷한 얘기있어서 신기하다ㅋㅋㅋ생각해보니 죽이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을듯 패서 죽이고 뱀은 산채로 독한 술에 담그고...그래서 천벌받는다는 식의 소리가 나왔을지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앨로 작성시간26.06.25 그래 먹지마 다 돌려받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무지단무지 작성시간26.06.25 진짜 안맞는다 아빠 개고기 좋아하는데 그걸 왜좋아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음 개고기 추어탕 흑염소탕 이런거만 번갈아먹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시주먹대장 작성시간26.06.25 아니 먹은 사람이 뒤져야지 왜 애꿎은 주위사람들이 다치거나 죽는거야? 애기나 자식들은 뭔 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티제강쥐 작성시간26.06.26 아니 근데 왜 이렇게 속이고 먹여? 개는 말할 것도 없이 내 주변에도 졸라많고 나만해도 염소 속아서 먹었었음 다른 고기라고... 왜 굳이 먹이고 싶어하는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엿줄 게 있어 메일 드립니다 작성시간26.06.27 개는 인간에게 충성스러운 동물이잖아 닭이나 소가 그런게 있나.. 키우던 개를 잡아먹는게 그 충심을 배반하는 일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늘도열심 작성시간02:45 new ㄹㅇ 개만큼 사람 좋아하고 충성하는 동물이 어딨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는부자된다 작성시간26.06.29 new ㅈ같은게 먹은 놈들이나 잘못될것이지 왜 죄앖는 자손에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