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1-

작성자열중쉬이|작성시간11.11.20|조회수24,488 목록 댓글 48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열중쉬이

 

 

안녕 언니들???

찾아보니까 다른언니가 1,2편까지는 올려줬는데 그뒤로는 업뎃을 안했길래 내가 대신 찐다!!!

19세이하 관람불가 영화이고 잔인하고 엄빠주의도 다수 있으니깐 주의해서 봐!!!!!!!!!!!

 

 

늦은 밤 양애취가 여자 때리는데도 사람들은 못본척 지나감 

 

도와달라고 하는데 냉정하게 차문 올려버림..............

 

 

 

 

 

여주인 해원..현대스위스저축은행 직원임. 근데 존나 차도녀

 

파지줍는 할머니와 대출때문에 말싸움중....

 

어쨌든 안되요!! 하면서 할머니 쫓아낼기세로 소리질러댐;;;

그러는와중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음. 밤에 도와달라고했던 여자땜에 호출한거임

 

경찰서로 가는중에 복남이에게 전화가옴.

해원에게 복남이는 틈만나면 전화하고 편지도 보내고 귀찮게 구는 존재임 

복남 : 서울사람은 항상 바쁜가벼~

해원 : 바쁜일 아니면 끊어

 

밤에 봤던 앵애취들이 그 여자를 거의 반죽음상태로 팬거였음...

경찰이 저사람들 맞냐고 하는데 해원은 이런일에 말려들기도 싫은지

모자를 써서 안보였다는 둥 둘러대면서 모르겠다고 함

 

그 여자의 아빠는 해원에게 다가가서

당신이 본걸 얘기해달라고 함 ㅠㅠㅠㅠㅠㅠㅠ

 

경찰이 그 아빠를 데려가는사이 양애취들이 다가옴

 

쎈게아니라.....난 쎄.....................

존나 협박하는 양애취들....

 

 

경찰서 다녀왔더니 후배냔이 그 할머니한테 친절히 상담해주고 있음.

해결됐으니까 다시 집주인이랑 얘기해보세요 대충 이런내용임

 

해원이 불러내서 혼내킴........또르르...........

금융권에서 엉덩이로는 얼마 못살아 남는다고 얘기함

 

화장실에서 일보던중 해원도 미안했던지 후배냔한테 문자함.

화장실 문 틈사이로 삼선분홍이가 보임

나가려고 하는데 문이 안열리고 화장실 불도 꺼지는거임!!!!!!!!!

헲..헲..........!!!!!!!!!!!!!!!!!!!!!!!!!!!!!!

하지만 누가 와서 도와줄리가 당근없음

 

변기타고 올라와서 문따다가 엎어져뜸 ㅠㅠ

 

See Bird......................존나 빡친 해원

 

삼선분홍신은 후배냔 보자마자 폭풍싸대기!!!!!!!!!!!!!!!!!!!!!!!!!!!!!!!!!!!!짝!!!!!!!!!!!!!!!!!!!!!!!!!!!!!!!!!!!

주변사람들은 깜짝놀라고 해원이 이리저리 둘러보니 삼선분홍신은냔은 후배냔뿐만 아니라

청소아주머니도 신고있었던거임..........................

빡친 상사는 나가!!!!!!이러더니 휴가좀 다녀오라함 ㅇㅇ

 

 

그지같은 성격때문에 남친도 없는^^* 해원은 외할아버지 고향이었던 무도로 감

 

복남이가 신나서 마중나옴

 

마을로 올라와서 남편인 만종(왼쪽)과 시동생인 철종(오른쪽)을 소개함

 

할머니 원투쓰리....

 

복남의 시부모?인 제일쎈 할머니;;;;;;;;;;;;;;;;;;;;;;;;;

이런 시어머니 있으면 벌벌 떨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복남의 딸인 연희

 

저녁밥 먹고있는데 만종이가 연희를 데리고 밤마실(낚시)다녀오겠다함

그러자 철종이 복남이를 드러운 눈빛으로 쳐다봄;;;;;;;;;;;;;;;;;;;;;;;;;;;;

 

아니나다를까..시동생에게 잤잤 강요당함....불쌍한 복남............

(영화에선 슴가도 나오고 엉덩이도 나옴)

 

낚시다녀온 만종. 근데 고기는 하나도 못잡음;;;;;;;;;;;;;;;

 

잤잤의_흔적.jpg

 

복남이가 섬사람이 물고기도 못잡냐며 비아냥거림

 

발로 배 어택당함 ㅠㅠㅠ 쓰러짐 ㅠㅠㅠㅠㅠㅠ

 

개도 맞으면 말을듣는데 넌 어찌 안그려냐며 엎어져있는 복남을 계속 때림 ㅠㅠㅠㅠㅠㅠ

 

문밖으로 엄마가 맞는소리가 다 들리는데도 항상 있는 일인것마냥 아무렇지도 않은 연희

 

 

 

마을 할아버지인데 좀 치매이신듯..말도 없고 잎파리를 주워먹음.

 

지붕 수리중인 만종과 철종

 

할매 원투쓰리가 울집도 고쳐달라며 선착순붙음

역시 남자가 있어야 된다고 만종이 없으면 우리는 죽제~

이러면서 우스갯소리로 얘기함.

 

옆에서 열심히 시맨트개고있던 복남이 힘들어서 잠깐 쉬는데 젤쎈할매가 째려봄

 

옆에서 보던 할매가 좀 쉬게 하라고 하는데

계집하는일이 뭐가 힘들어?

 

여자는 남자 ㅈ을 물고 살아야 편한겨

전형적인 남자우월사상을 갖고계심 ;;;;;;;;;;;;;;;;;;;;;;;;;;;;;;;;;;;;

 

 

우리 샘물가가서 목욕할래? 난 먼저가서 빨래하고있을게

 

해원이 여기는 빨랫방 없냐고 물어봄;;;;;;;;;;;;;;;;;;;;;;;;;;;;;;;

그게;;;;;;;;;;질문이라고;;;;;;;;;;;;;;;하는거뉘;;;;;;;;;;;;;;;;;;;;;;;;;;;;;;;;;;;;;;;;;;;;;;;

그럼 서울비누를 갖고왔어야지 시골비누를 가져오면 어떡하니 확마 궁디를 쭉 차비까

 

 

 

 

------------------------------------------------------------

뒤에 더 올리려고 했는데 사진은 50개밖에 안되는구나...그랬구나....이제야 알았다.............

그리고 보면 알겠지만 마을사람들이 남자우월사상에 빠져있음.....

답답하겠지만 계속 봐줘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현왕후의 남자 | 작성시간 16.06.06 아 강간 개싫다 ㅠㅠ
  • 작성자Ariana grande | 작성시간 16.06.07 으으 시바 개빡쳐
  • 작성자잘생김 | 작성시간 16.06.07 영호ㅏ는 도저히 한번더볼자신이없어서ㅠㅠ잘볼게여시야!
  • 작성자DpRLIVE | 작성시간 18.07.24 시작!! 고마워 여샤 장볼게
  • 작성자야망을 가져라 | 작성시간 22.05.18 여샤 잘볼게..!! 1편부터 혈압 뽝 오른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