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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목욕탕 마사지

작성자호떡장수| 작성시간12.07.05| 조회수8765|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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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GGGGGGGG 작성시간12.07.06 나도 실습시간에 괄사하다가 저렇게 된적있어 그 당시는 진짜 죽을거같이 아프고 왜하지 싶은데 하고나면 무지 개운하더라.. 다만 저 상황이 일주일정도 지속된다는게 흠임 ㅠㅠ
  • 작성자 슈크레 작성시간12.07.07 오나이거해보고시포ㅜㅜ
  • 작성자 닌텐도갖고싶어요 작성시간12.07.07 나..중국남친이랑 같이사는여시야...저거 맨날봐..ㅠㅠ남친 몸안좋다고 어머님이 맨날 그릇두개에 한개는 물받아서 나머지 그릇으로 살짝 물적시고 저렇게 삭삭 긁어..그부위가 안좋으면 혈관터진것처럼 빨개져 목쪽은 그릇으로 하기 힘드니까 1원짜리 동전으로 긁어 괄사말고도 팔 접히는부분(팔꿈치 반대..뭐라고해야하지??)암튼 여기랑 무릎 뒤쪽 접히는데도 계속 때려 일정한 속도랑 강도로 계속 떄려 그럼 처음에는 혈관터진게 몇개올라오다가 나중에는 몸에 독소가 검은색으로 동글동글 올라옴...그게 많을수록 몸이안좋은거래..그리고 괄사할때 절대 바람쐬면 안된데 말짱도루묵..
  • 작성자 신촐랑 작성시간13.12.23 저게 진짜 효과가 있는 마사지라고?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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