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여성시대 아리스나인
이건 출처를 호러겜으로 해야될지 ㅠㅠ 근데 호러게임 플레이영상은 아니라 신비돋네로..
나는 괴담같은 걸 좋아햏ㅎㅎ 특히 동심파괴되는거..그런거 모아모아서 올릴겡!
아무튼 시작할게 !
그전에 간단한 용어설명
1세대- 게임시리즈 레드/그린/블루/옐로우를 이르는 말로 애니로는 웅이,이슬이가 합류하는 그 편이 여기에 해당되!
2세대-게임시리즈 골드/실버/크리스탈 을 이르는 말로 애니로는 치코리타나 리아코,브케인이 나오는 편이 여기!
3세대-게임시리즈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를 이르는 말로 애니로는 보미랑 정인이가 나오는 편이 여기! 포켓몬은 아차모 등 !
4세대-게임시리즈 펄/다이아/디아루가 를 이르는 말로 애니로는 펭귄데리고 다니는 여자애 나오는 편이 여기에 속해!
5세대-게임시리즈 블랙/화이트를 이르는 말로 지금 하는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가 여기에 속해!
리프그린/파이어레드- 1세대 시리즈 게임의 리메이크작
소울실버/하트골드-2세대 시리즈 게임의 리메이크작
1.미싱노(Missing No)
미싱노. 그냥 일본식으로 읽은거 같은데 해석하면 Missing Number. 잃어버린 숫자란 뜻이야
포켓몬스터 1세대 게임(레드,그린,블루,옐로우) 시리즈부터 흘러나오는 유명한 괴담 중 하나야.
1세대 게임에서 등장하는 모든 포켓몬의 총 마릿수는 151 마리야.
사실 포켓몬 게임을 만드는 회사에선 처음에 200마리의 포켓몬을 만들었다고 해.
하지만 당시의 게임 용량의 기술에는 200마리를 전부 담을 수 없었고, 고민 끝에
나머지 버리게 된 포켓몬들의 자료를 하나로 압축시켜 만든 포켓몬이 바로
이 뮤라는 포켓몬이야. 참고로 뮤의 번호는 도감 넘버 151.
또한 그래서 그런지 뮤는 도감에 DNA포켓몬이라고 표시되고, 모든 포켓몬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해.
그래서 뮤의 DNA로 만든것이 뮤츠라는 포켓몬이고. 어쨌든, 이 사라져버린 49마리의 포켓몬들은
어찌 된 일인지 나타나서는 안될 게임내에서 나타나기 시작했지.
이것이 게임내에서 발견된 미싱노의 모습이야
3세대 부터 5세대에서 등장하는 미싱노는 저렇게 물음표 표시의 모습으로 등장한다고해.
실제로 미싱노포켓몬을 잡으면, 기기에 이상이 생겨 저장이 되질 않거나, 화면이 깨지는 등 이상현상이 발생한다고해.
아직도 미싱노포켓몬이 등장하는 이유는 미스테리야. 포켓몬 게임을 만드는 게임프리크에서 입을 열지 않는 이상은..
2.폴리곤 사건
이건 애니메이션 관련 사고야. 실제로 벌어졌었던 일이라고 알려지고있어.
지금까지 애니메이션 포켓몬시리즈는 그 편수도 엄청 많고 많은 포켓몬이 등장했었지.
근데 그 수많은 편 중에서 딱 한번의 출연 이후로 출연 금지를 당한 포켓몬이 있어.
바로 폴리곤 이라는 포켓몬이야
사실 이 포켓몬 또한 뮤츠와 마찬가지로 포켓몬 내의 실프컴퍼니란 회사에서 만들어낸 포켓몬이야.
그리고, 혹시 여시들 일본 애니메이션을 볼때 이런 문구를 많이 보지 않았어?
이 문구는 바로 1997년 12월 16일 자에 방영된 포켓몬스터 무인편 38편 <전뇌전사 폴리곤>편 이후로
모든 만화가 시작전에는 이 문구가 붙게 되었어.
이유는 저 38편을 본 일본의 어린아이들이 광과민성발작 을 일으키며 쓰러졌기때문이야..
38편에선 기술을 쓰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장면에서 빨강,파랑 등 원색들이 빠른속도로 깜빡거리는 순간이 나오는데,
여기서 무수한 산발적인 깜빡거림으로 인해 어린 아이들에게 쇼크가 온 것이고,
발작을 일으킨 아이들의 숫자만 750명 가량 되었고. 이중 135명이 병원에 실려갔고, 2명이 사망했다고해
(당시, 이 증세를 일으킨 아이들의 공통점은 불을 꺼서 방안을 어둡게하거나 TV를 가까이서 시청했다고해)
이 사건때문에 포켓몬스터는 4개월간 방송금지 처분을 받았고, 폴리곤은 두번 다시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었다고 해..
현재 저 38편이라고 떠돌아 다니는 영상은 모두 수정본이고, 방영직후 일본내에서 원본을 폐기시키고 수출금지를 시켜 저 38편은 우리나라내에서도 볼 수 없어..
심슨에서 패러디한 폴리곤 사건
다음 편이 너무 길어서 여기서 짜르고 다음편으로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