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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렸을 때 성추행 당한 썰...

작성자 ✿꽃 ❀| 작성시간13.06.08| 조회수5843|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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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방어초밥 작성시간13.06.08 헐 대박이네 나도 친척오빠 ㅡㅡ 새끼 ㅡㅡ . 애기때 자고잇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 들어서 깼는데 바지 팬티 다 내려가있고 친척오빠가 소중이를 만지고 있었음.. 만지다가 냄새맡고 ㅡㅡ 존나 .. 근데 어릴땐 뭔지 몰라서 걍 바지 다시 입고 잠. 근데 그게 한번이 아니고 내 기억엔 한 3번정도 그랬던거같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그 같은 친척이 나 가슴 몽우리? 나와서 조금 커졌을때는 잘때 가슴도 만짐 ㅡㅡ
  • 답댓글 작성자 ✿꽃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08 어휴 언니도 놀래고 무서웠겟다...왜그러는건지 ㅡㅡ
  • 작성자 쿵짝쿵짝쿵짜자작쿵짝 작성시간13.06.08 여시야 많이 놀랐겠다ㅠㅠ 에휴 진짜.. 나쁜사람들ㅠㅠ
  • 작성자 렁미 작성시간13.06.08 헐 ㅠㅠ
  • 작성자 D 작성시간13.06.08 ...컷더부뢀하고싶다 해서 입에 쳐넣어주고싶어
  • 작성자 대,다.나.다 작성시간13.06.09 딸이 셋인데 저랬다고 ?? 성범죄는 지인에게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더니 ㅜㅜㅠㅠ
  • 작성자 귀척쩔어짱나게 작성시간13.06.09 아씨발새끼들...............ㅜㅠ 인생에 잊지 못할 기억들이지만 힘내자 ㅠㅠㅠ
  • 작성자 삼겹샬 작성시간13.06.09 헐....왜저러는거지 가족인데ㅠㅠ 여시놀랬겠다 토닥토닥ㅠㅠㅠㅠ
  • 작성자 딸기요쁠레 작성시간13.06.09 난 친구네 오빠... 친구네집에서 자고있는데 새벽에 깨믄 바지 지퍼가 내러가 잇는거임 난 내가 그랬나보다 했는데... 어느날 자다가 정신이 들었는데 친구오빠가 가슴만지고 바지지퍼까지 내리고있더라.. 그후로 친구네가서 안자;;
  • 작성자 일코쩜 작성시간13.06.09 ㅡㅡ아
  • 작성자 낭패 작성시간13.06.09 헐 미친새끼들ㅠ저잡것들존나거시기를태워버려야돼 토닥토닥ㅠㅠ
  • 작성자 홍콩방 작성시간13.06.09 친척들이 왜그르냐,,,아,,,앞으로 계속 봐야하자나,,,,ㅠㅠ
  • 작성자 눙물이흥러강다 작성시간13.06.09 나도친척오빠새끼ㅡㅡ존나중딩때자고있는데이불에손집어넣고가슴만짐
    쓰레기새끼들ㅡㅡ
  • 작성자 안느님 작성시간13.06.09 난 소아과 의사가 저런 적도 있었음 ㅠㅠ
  • 작성자 성형없이최대한이뻐지자 작성시간13.06.09 진짜 별개새끼들이다있네.....
    싫다진짜
  • 작성자 에니바디데얼 작성시간13.06.14 11111이랑 비슷한 일 당한젹 있음 ㅠㅠ 아오 그새끼는 초4정도고 난 6살이엿는데 존나 내가 그때 치마에
    흰색 팬티스타킹에 속바지까지 입고 있었는데 벗기기귀찮게 왜 치마 입었어. 하길래 내가 성교육하난 확실하게 배워서 존나 밀치고 도망감 그래도 아직까지 ㅠㅠ 그말이 똑똑하게 기억남
  • 작성자 윤흐 작성시간13.07.23 근데 이런거 부모님한테 말해야하지 않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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