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방어초밥작성시간13.06.08
헐 대박이네 나도 친척오빠 ㅡㅡ 새끼 ㅡㅡ . 애기때 자고잇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 들어서 깼는데 바지 팬티 다 내려가있고 친척오빠가 소중이를 만지고 있었음.. 만지다가 냄새맡고 ㅡㅡ 존나 .. 근데 어릴땐 뭔지 몰라서 걍 바지 다시 입고 잠. 근데 그게 한번이 아니고 내 기억엔 한 3번정도 그랬던거같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그 같은 친척이 나 가슴 몽우리? 나와서 조금 커졌을때는 잘때 가슴도 만짐 ㅡㅡ
작성자에니바디데얼작성시간13.06.14
11111이랑 비슷한 일 당한젹 있음 ㅠㅠ 아오 그새끼는 초4정도고 난 6살이엿는데 존나 내가 그때 치마에 흰색 팬티스타킹에 속바지까지 입고 있었는데 벗기기귀찮게 왜 치마 입었어. 하길래 내가 성교육하난 확실하게 배워서 존나 밀치고 도망감 그래도 아직까지 ㅠㅠ 그말이 똑똑하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