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ohnlock작성시간13.08.23
이년전에 나도 비슷한꿈꿧엇는데 너무 기괴하고 무서워서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우리집문이 반투명한 유린데 거기에 키가 천장까지 닿아잇는 머리 긴 여자형체가 어렴풋이 서잇는거야 들어올까봐 문잠구고 방에숨엇는데 밖이 시끄러워서 보니까 우리집개가 머리긴여자 몇명이랑 검은 옷 입은 애기들이 들어올려고하는거 쫒아내고잇더라고ㅠㅠㅜ거기서깻긴햇는데 너무 무서워서 그날하루 찝찝햇엇어ㅠㅠㅠㅜ
작성자유노유노넌너무멋져작성시간13.08.24
나도!!!!! 근데 나는 집 밖에있었고 웬 스님 옷입고 빨간 탈쓴 이상한소리내고 느릿느릿한 귀신인지 괴물인지같은게 우리집 현관까지 들어갔는데 엄마가 어딜 들어와!!! 이러고 나가라고 소리지르는 소리 나더니 또 으으으으 이런 소리내면서 밖으로 나옴... 근데 내가 사촌동생이랑 밖에 있었는데우리쪽으로 나온게함정 ^^....
작성자닭다리뜯고삐약삐약작성시간13.08.27
헐.. 막 들어오려는건 아니고 이미 들어와있음 어케!? 도둑이 든 상황이었는데 옷장속에 숨어있었음... 내가 그거 찾아 죽인다고 옷장문 열어재끼고 막..칼로 찌르다 내가 도망가고 도둑놈이 나 쫓아오는.... 뭐 그런 개꿈을 꿨는데ㅠㅠ 우씨.. 홍콩방 넘 무섭다ㅠㅠ 아까 홍콩방 에서 놀다 점심시간에 차에서 잠깐 잠들었는데 가위눌림....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