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야긴데
지금 내동생은 고3인데
이건 초2?
그때 겪은 얘기임
우리 초등학교가
이렇게 있었는데 (발그림 미안 ㅋㅋㅋㅋ)
정문바로 옆으로 저렇게 갈라지는 골목이있었어
근데 저기 목욕탕있잖아
내 동생이랑 동생친구 두명까지 셋이서 학교정문앞을 나왔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내동생 팔을 잡고 끌고가더래
할아버지랑 같이 목욕하자면서
근데 동생친구냔들은 그냥 가버림 -_-
내동생 막 목욕탕 앞까지 끌려 갔는데
울면서 싫다고 막 난리치고 그 할아버지 뿌리치고
막 도망쳐옴
근데 이 이야기를 중학교때 해주더라구 ㅠㅠㅠㅠ
그런일이 있었다구 ㅠㅠ
진짜 내동생 큰 일 날뻔 했지 ㅠㅠㅠ
여시들도 어린딸이나 동생들 있으면 조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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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當ㅂ當 작성시간 11.01.28 아니 저 미친할아버지가 -_- 나이먹고 뭐하는 짓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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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바라기 작성시간 11.01.28 세상살기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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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추워 작성시간 11.01.28 영감탱이 미쳐가지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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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S.Park 작성시간 11.01.28 나 유치원생때 어떤할아버지가 양팔로 벽짚어서 ㅋㅋㅋㅋ 나 막은다음 사탕사줄께 따라가자고함 근데 난 싫어요 하고 팔밑으로 빠져나가서 뒤도안돌아보고 집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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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요삐요삐 작성시간 11.01.29 ㅋㅋㅋㅋ팔밑 애가 센스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