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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진짜 딸가진 여시들 나이어린 동생있는 여시들 조심해 !!!!!!!!!!!!!!!

작성자도둑이|작성시간11.01.27|조회수2,177 목록 댓글 20

내 동생이야긴데 

지금 내동생은 고3인데


이건 초2?


그때 겪은 얘기임


우리 초등학교가

이렇게 있었는데 (발그림 미안 ㅋㅋㅋㅋ)



정문바로 옆으로 저렇게 갈라지는 골목이있었어



근데 저기 목욕탕있잖아



내 동생이랑 동생친구 두명까지 셋이서 학교정문앞을 나왔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내동생 팔을 잡고 끌고가더래


할아버지랑 같이 목욕하자면서


근데 동생친구냔들은 그냥 가버림 -_-



내동생 막 목욕탕 앞까지 끌려 갔는데



울면서 싫다고 막 난리치고 그 할아버지 뿌리치고


막 도망쳐옴







근데 이 이야기를 중학교때 해주더라구 ㅠㅠㅠㅠ


그런일이 있었다구 ㅠㅠ




진짜 내동생 큰 일 날뻔 했지 ㅠㅠㅠ



여시들도 어린딸이나 동생들 있으면 조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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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當ㅂ當 | 작성시간 11.01.28 아니 저 미친할아버지가 -_- 나이먹고 뭐하는 짓이래
  • 작성자이바라기 | 작성시간 11.01.28 세상살기 무섭네..
  • 작성자어추워 | 작성시간 11.01.28 영감탱이 미쳐가지고 ㅜㅜ
  • 작성자J.S.Park | 작성시간 11.01.28 나 유치원생때 어떤할아버지가 양팔로 벽짚어서 ㅋㅋㅋㅋ 나 막은다음 사탕사줄께 따라가자고함 근데 난 싫어요 하고 팔밑으로 빠져나가서 뒤도안돌아보고 집감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요삐요삐 | 작성시간 11.01.29 ㅋㅋㅋㅋ팔밑 애가 센스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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