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우리 태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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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은 리즈가족의 비디오랑 윌의 집 전화번호를 알려달랬으나 까임)
변호사와 10분간 연락해야 했는데 걍 끊음
이 영화의 제목도 레드 드래곤이고 책의 첫 페이지도 레드 드래곤이였지?
블레이크라는 화가가 그린 그림에도 레드 드래곤이 있대..ㅎㅎ
이빨 귀신은 붉은 용에 매우 집착함
아까 변호사와의 전화를 끊고 재다이얼?을 걸어서
시카고대의 알라나 블룸 박사에게 전화를 걸음
한니발은 다른 사람을 사칭해서 번호와 주소를 알려달라 함
받은 사람은 비서였는데 계속 거절하다가 결국 알려줌
Aㅏ..
블레이크의 화집을 보고 있는 윌
레드 드래곤과 태양 옷을 입은 여인 이라는 작품이 나옴
장소가 바뀌고
한 남자가 어딜 향해 걸어가고 있음
남자의 본명. 눈치 챘지 여시들?
범인의 이름이야
이 언닌 리바 맥클레인 이라는 언니고
내가 생각하기엔 레드 드래곤에서 가장 안쓰러운 언니
적외선 카메라를 얻으러 왔음
입 주위에 상처!
허공에다가 물건을 건넴
리바는 장님이야
저 남자는 같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인데 이름은 프야
어쨌든 계속 리바한테 찝쩍대는 사람
리바는 거짓 동정이 제일 싫다며 프도 싫다고 함
프란시스(이빨 요정)는 뭔가 리바를 자신과 동격으로 보는 것 같았어
둘 다 외롭고 소외된 사람이라서?
비가 거세게 오고 차 안에서 리바를 봄
리바의 거절에도 태워 줌
프란시스와 짧은 대화를 나누고 있었음
어렸을 때 언청이였던 프란시스는 할머니에게 학대만을 받아오다가
리바가 처음으로 본인을 이해해주고 위로해 줌
프란시스도 처음으로 웃으면서 고맙다고 함
이렇게 프란시스는 리바를 향해서 마음을 살짝 열었어
다시 예전의 윌로 돌아온 느낌 멋있어ㅠㅠ
근데 전화 도중에 갑자기 잭이 윌에게 옴
!!!!!!!!
잭과 함께 서둘러 한니발이 있는 곳으로 감
머리카락 발!견!
3화 때 만들었던 모형과 대조 중
불이 꺼진 감옥
캡쳐는 안했는데 한니발이 갇혀 있을 동안
정전이 난 것 처럼 꾸며서 시간을 벌라는 잭의 지시가 있었어
저 메모는 중간이 찢어져 있는데 본인 칭찬으로 가득한 부분이라
버리기 아까웠을 거라고 함ㅋㅋㅋㅋㅋ
저기에 쓰여져 있는 희미한 글자는 책일 것이라고 추측
가장 기본적이고 일반적인 대화 방법이래.. 그래..?ㅎ
캡쳐가 어정쩡하게 끊겼다ㅠㅠㅠ
내일 마저 올게 여시들 안뇽
근데 프란시스 볼드모트 맞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