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꾸꾸기(송일국)작성시간14.09.17
그와중에 다행(?)이었던건 그 남자는 걍 변태라서 자기 자위하는거 보여주고 나한테 이거(꼬추) 만지면 돈준다고했었음 어려서 변태나 자위 이런건 몰라도 꼬추는 뭔지 아니까 만지기 싫어서 그냥 저 이제 집에갈래요 이러고 안녕히계세요 한다음ㅋㅋ 차에서 내려서 집에갔는데... 병신같으면서도 다행인 기억이다..
작성자뭘다사용중이라냐작성시간14.09.17
어디글보면 인체를 녹이는데 드는 염산양이 몇백키로로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 그많은양을 어찌 구하며, 부패하면서 나는 가스는 어찌할거고,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하던뎅ㅜㅜ.. 장기라는게 뗏다 붙엿다 쉬운것도아니고, 보관을 어찌해서 어디의 누구한테 팔거냐고 그런글보면 아 또 그런거같기도하궁.. 뭔가 나쁜의도로 사람을 납치하러고 하는 사람이 잇다는건 분명한데, 목적이 뭔지 확실하게 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