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홍콩할매의 속삭임

[징글돋음]입안에 빵꾸났어

작성자입병엔오라버니|작성시간15.04.09|조회수6,390 목록 댓글 15

출처: 여성시대 입병엔오라버니

나 이거 진짜 겁나 잘 생겨...
저번에 딱 저거 두배크기였는데 아쉽게도 못찍음ㅠ
뭐먹을때마다 진심 개썅욕나와ㅂㄷㅂㄷ 강제 인상파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쾌변 요정 | 작성시간 15.04.10 세에상에 왜이렇게 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심해 ㅠㅠㅠㅠㅠ
  • 작성자띠드버거듀세요 | 작성시간 15.04.10 알..알보칠...!!! 알보칠..!! 리스테린!! 리스테린!!!!!!
  • 작성자돼지고기삼형제 | 작성시간 15.04.13 저렇게 큰거엔 알보칠보단 우유로 가글하고 비타민b 많이먹어주고 나는 입벌리고자서 잘때 면역력높일라고 마스크 끼고자고 그랬어 여시화이팅 나도 지금 비슷한크기로 이빨옆에 나서 고생중
  • 작성자진구야 누나가 사람을 해치진 않는데 | 작성시간 15.04.14 나도...얼마전 ㅠ 다 나았는데 요번엔 혀가 다 헐었어 아포ㅠ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첫째 | 작성시간 15.04.15 나도 이거 한번에 5개까지 나고... 하나 들어가면 다른자리에 하나 더 나오고.. 최소 3개씩 달고 살았었는데 그 이후로 밥 골고루 먹고 다녔어 ㅠ 2015년 와서 하나도 안생긴듯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