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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영화]우드 유 래더 (Would you rather, 2012) 02 - 먹을 수 있지만, 안 먹는 거겠지

작성자노잼시나이데|작성시간15.06.15|조회수2,077 목록 댓글 10



출처: 여성시대 노잼시나이데







1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3684







안녕 여시들

저번 글을 내가 폰으로 보니까 좀 불편하더라구

그래서 자막 크기를 좀 키웠어!


아무튼 재밌게 보세여 :D













파티장에 들어선 아이리스의 눈에

자신보다 먼저 와 있던 7명의 사람들이 보여












아프로켄 머리를 한 흑인 오빠가 ,

키가 큰 사람이 루카스














가지각색의 곳에서 모인 사람들





















여기 이 여자의 이름은 에이미














졸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봤다고 뒷담 시전중인 루카스


그래도 '사교적이지 않다' 고 했던 말과는 달리

루카스와 칼은 어느 정도 친절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보여














아이리스가 건배를 하다 실수로 잔을 깨버려













여기는 아까 1편에서 봤던 바든 박사의 집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어















뭐 시발...?












바든 박사와 셰퍼드는 오래 전부터 알던 사이인 듯 해

친근하게 애칭으로 부르고 있어













위스키를 홀짝이며

생각하고 있는 바든 박사님












이 남자의 이름은 줄리안이야

셰퍼드의 아들


아 사담인데 쩍벌남 존나시러진짜

왜저러고있어 시발




















존나 띠꺼운 표정으로 셰퍼드를 바라보고 있는 줄리안

셰퍼드는 '손을 대면 안 된다' 라는 말에 묘하게 힘을 줘
















저 할아버지 콘웨이는 반발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는 듯 한 표정으로 소지품을 모두 맡겨둬

결국 콘웨이도 그들을 따라 소지품을 넣게 돼

















아이리스 쪽을 바라보고 있는 줄리안

시발 뭘쳐다봐












저 집사 이름은 베븐스

















헐 존맛시나이데...

뜻밖의 랜선 침샘어택













칼이랑 루카스는

한동안 이런 음식을 먹어본 적이 없다며 허겁지겁 맛있게 먹고 있어


그런데 아이리스는 뭔가 눈치를 보는 표정이야

















워 대다나다

날씬한 언냐들은 이유가 이써











나니고레?














못 먹는 게 아니라,

안 먹는 거라는 걸 알고 묘한 표정을 짓는 셰퍼드

















????????????












혼란스러운 표정의 아이리스














내 컴퓨터가 똥컴이라

캡쳐가 너무 느려요ㅠㅠㅠ

그래도 최대한 빨리 다음 편 갖고 오께!!!

좀이따봐여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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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방귀대장뿡빵희 | 작성시간 15.06.16 여시야 잘 보고 있어!! 고마워!
  • 작성자아련한 하루 | 작성시간 15.06.16 오오오옹 궁그매!!!잘보고이쒀 여시야 기다릴께♡
  • 작성자힛ㅎㅎㅎㅎ | 작성시간 15.06.17 왜저러는거야...??으어 다음편보러가야지!
  • 작성자장 국 0 | 작성시간 15.06.24 뭐지 밥에 뭐 넣었나..
  • 작성자만나보자창욱아 | 작성시간 15.07.16 뭐지....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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