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3684
안녕 여시들
저번 글을 내가 폰으로 보니까 좀 불편하더라구
그래서 자막 크기를 좀 키웠어!
아무튼 재밌게 보세여 :D
파티장에 들어선 아이리스의 눈에
자신보다 먼저 와 있던 7명의 사람들이 보여
아프로켄 머리를 한 흑인 오빠가 칼,
키가 큰 사람이 루카스야
가지각색의 곳에서 모인 사람들
여기 이 여자의 이름은 에이미
졸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봤다고 뒷담 시전중인 루카스
그래도 '사교적이지 않다' 고 했던 말과는 달리
루카스와 칼은 어느 정도 친절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보여
아이리스가 건배를 하다 실수로 잔을 깨버려
여기는 아까 1편에서 봤던 바든 박사의 집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어
뭐 시발...?
바든 박사와 셰퍼드는 오래 전부터 알던 사이인 듯 해
친근하게 애칭으로 부르고 있어
위스키를 홀짝이며
생각하고 있는 바든 박사님
이 남자의 이름은 줄리안이야
셰퍼드의 아들
아 사담인데 쩍벌남 존나시러진짜
왜저러고있어 시발
존나 띠꺼운 표정으로 셰퍼드를 바라보고 있는 줄리안
셰퍼드는 '손을 대면 안 된다' 라는 말에 묘하게 힘을 줘
저 할아버지 콘웨이는 반발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는 듯 한 표정으로 소지품을 모두 맡겨둬
결국 콘웨이도 그들을 따라 소지품을 넣게 돼
아이리스 쪽을 바라보고 있는 줄리안
시발 뭘쳐다봐
저 집사 이름은 베븐스야
헐 존맛시나이데...
뜻밖의 랜선 침샘어택
칼이랑 루카스는
한동안 이런 음식을 먹어본 적이 없다며 허겁지겁 맛있게 먹고 있어
그런데 아이리스는 뭔가 눈치를 보는 표정이야
워 대다나다
날씬한 언냐들은 이유가 이써
나니고레?
못 먹는 게 아니라,
안 먹는 거라는 걸 알고 묘한 표정을 짓는 셰퍼드
????????????
혼란스러운 표정의 아이리스
내 컴퓨터가 똥컴이라
캡쳐가 너무 느려요ㅠㅠㅠ
그래도 최대한 빨리 다음 편 갖고 오께!!!
좀이따봐여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