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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신비돋네]불가사의를 풀어헤친다! 초자연현상 파일 스페셜 "토리노 성해포" ③

작성자알흠이랑다워|작성시간15.07.03|조회수9,464 목록 댓글 23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nfLtbR-qa50

(원본동영상을 보고 싶은 여시들은 이곳을 확인하세요!)


캡쳐 및 번역: 알흠이랑다워



그 동안 올린 "불가사의를 풀어해친다! 초자연현상 파일 스페셜" 시리즈 및 앞으로 진행 예정 목록



0. 초고대문명

피라미드 1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046

2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050

3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051


거대문명, 중남미 1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057

2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059


아틀란티스 1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065

2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076

3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085



1. NASA 음모론

1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109

2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120

3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160

4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172



2. 파워스팟

3. 토리노 성해포 (예수가 십자가형에 처해지고나서 감싼다는 천에 대한 이야기)

1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198

2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4207

 

4.  쿠비노즈카 (일본 유명 장수의 저주 이야기)

5. 투탕카멘 저주

6. 노스트라다무스

7. 런던 심령투어

8. 예티

9. 네시

10. 빅풋

11. 츠치노코 (일본환상의 벌레? 를 찾는)

12. UFO

13. 서양역사에 UFO 등장하기 전에 일본에서 먼저 UFO 발견의 역사가 !?

14. 초능력자는 진짜 있나 !?




여시들아, 안녕! 나왔어영//

어제는 급작스럽게 회식이 잡혀버리는 바람에 못 올렸넹..ㅠㅠ

그래서 오늘은 빨리 일찌감치 왔지롱!


아, 그리고 여러가지 조사좀 해보니깡

토리노 성해포가 일본어 표기였더라구....;

우리나라에서는 토리노의 성의라고 부르더라....


이번 편이 끝나면 다음에는

의외로 많은 표를 얻었던 쿠비노즈카 (일본 유명 장수의 저주이야기)로 찾아올게!!




이번 편도 잼게 보고,

다음 편에 뭐 보고 싶은지 댓글로 알려주면 참고해서 순서정할게~


관심가져주고 댓글 달아줘서 느므느므 고답다, 여시더라!









중세시대에 이러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있었다면

15세기에 태어난 레오나르도 다빈치밖에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 사진설도 모순이 있다.




감광제가 역사적으로 기록에 남아있는 것은 19세기

그것보다 300년 전에 과연 감광제가 존재할 수 있을까?




[1452~1519년      레오다르도 다빈치

 1824년       프랑스에서 감광제(아스팔트)를 사용한 사진등장

 1839년       프랑스에서 은판사진이 실용화]




또한 2미터 가까이 되는 인물상을




확실하게 비추기 위해 고성능의 렌즈가 필요하다.





아무리 레오나르도 다빈치여도 15세기에 그러한 렌즈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것은 12세기에 그려진 예수 그리스도 매장할 때의 그림





여기에 그려진 천의 특징은 번갈아 그려진 무늬는




성해포의 삼목의 잎 모양의 줄무늬를 짜 넣은 그 모양과 동일하다.





L자 모양으로 되어 있는 구멍에 주목!


그리고 그림에도 L 자로 생긴 구멍, 이것도 성해포에 존재한다 (불에 탄 흔적)

 



그렇다면 역시 성해포는 12세기 전부터 있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이렇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진이라는 가설도 누구도 납득할 수 있게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


그 외에도 인체에서 섬광이 나왔다는 '인체섬광설', '코로나 방전설',

금속형태의 사람을 만들어 그으름 자국을 만든다는 '탄 자국설'도 수면위로 떠올랐지만




이러한 것들도 모두 완벽하게 인물상의 재현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언제, 어떤 방법으로 세겨진 것인가에 대해서는 미궁인 채이다.




그러던 중, 1988년,

이 천이 만들어진 연대측정이 가능하게 되어 성해포의 정체에 다가가려고 다시 한번 본격적인 과학조사가 이뤄졌다.






영국 대영박물관을 중심이 되어 성해포를 조금 자른 샘플에서




방사능을 이용한 연대측정을 행했다.




그 결과 천은 1260년대에서 1390년대 사이에 만들어졌다고 확인되었고 이 천이 후세에 만들어졌다는 결론이 나온듯 하였다.




하지만 이 연대측정 방법이 부적절하지 않았냐는 의심하는 사람들도 많고 아직도 논의가 계속 되고 있다.




[역주입니다!!]


왜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왔냐하면,

원래 이 수의가 프랑스에서 보관하고 있었다고 했었자나?

프랑스에 사보이 성당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보관을 하고 있었데~ 근데 거기에 화재가 났던거야!!

그래서 수의가 피해를 입어서 수선을 한 적이 있데.


또 아무래도 천이니까 시간이 오래지날 수록 해지고 그럴꺼아냐?

그래서 수선이 실제로도 몇 번 이뤄졌었데.


그리고 당시 위 연구에 참여했던 사람이 양심선언같은걸했어

'1988년에 연구에 사용된 천 부분은 수선을 위해 덧 댄 부분이기었고, 당연히 제대로 된 결과는 얻을 수 없었던 뿐이다'


그리고 이 사람은 다른 분석법으로 조사를 해보니까 1,300년에서 3,000년 전에 만들어진것이라고 판단했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최근 이탈리아 국립 연구기관 에서는



최신 레이저 기술을 사용하여 성해포 표면의 변색을 재현하려는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



수 억분의 1초라는 아주 짧은 시간동안 레이져를 쬐서 섬유 표면을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하지만 드디어 만들어낸 인물상도 성해포와는 너무 거리가 멀다.





이 상황에 대해서 이 기관의 주임연구원인 파울로 데 라자로는 이렇게 말한다.


"이 성의는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현대에 들어서 어느 누구도 성의의 인물상을 제대로 재현한 사람이 없어요.

재현이 뭐에요, 가설도 제대로 설명 못하고 있는데.....

그런데 이것을 중세에 만든다구요?

아마 더더욱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토리노 성해포에 대해서 가톨릭 교황청은 진짜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견해를 내놓고 있진 않다.



1998년, 당시 교황이었던 제 264대 로마교황 요한 파울로 2세는 이렇게 말한다



"성해포는 인간의 지성에 대한 도전입니다.

의문에 대한 적당한 답을 찾기 위해 과학자에게 조사와 연구를 계속할 것입니다."




성해포는 2015년 4월에 공개 예정 중이다.

그 때 과연 의문을 해결할 새로운 사실이 발견될 것인가


[역주입니다!!!]

사전에 예약을 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짜로 공개했데,

현재도 전시중이라서 2015년 6월 22일에는 프란피스코 교황이 성의 앞에서 기도하는 일이 뉴스에도 나왔었엄




[라이트네비]

토리노 성해포에 대한 미스테리에 대해서 납득할만한 설명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과학이 무력하다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확실히 지금의 과학기술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이 아직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과학은 우리들의 삶에 의문이 되는 것, 미지의 것에 대해서 하나하나 밝혀주었습니다.

성해포에 대한 미스테리에 과학이 도전에 사실이 밝혀지는 날이 언젠가 올지도 모릅니다.


다음에 신박한 주제로 또 다시 만나요!

안녕~






------

하고 방송은 끝났넹ㅋ




그 동안 나여시가 올렸던 시리즈들은 하나같이 패턴이 있었어,

음모론 제기하고 관련 음모론이 성립되는 이유설명하고

마지막으로 그것은 거짓이라고 해명하게 되는거지...


유언비어 VS 과학 구도인데 ㅋ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 편은 그러지 않았어...ㅠ


출처가 불분명한 이 천과 인물상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가설을 세우고, 과학적인 이유로 반증하고 하는

과학VS과학으로 철저하게 진품팀과 위조팀으로 나눠서 검증하고 있고 이 연구는 계속 되고 있다고 해....


게다가 최근 성지같은데서 예수의 성의와 예수 제자들의 성의가 나타났었데ㅋㅋㅋㅋ 이게 뭔일인지

성의가 풍년이래 ㅋㅋ

근데 이것들때문에 더 꼬여가지고 과학자들이 엄청 힘들어한다데 ㅋ


그러던 중,

교황청의 어떤 연구원이 토리노의 수의에 새겨진 문자 흔적을 발견해서 그걸 해독해보니

그리스어로 "나사렛 예수" 라고 적혀 있었데


두둔!!



어쨌든 이 미스테리는 성의를 대하는 교황청의 '오구오구 우쭈쭈' 태도 때문에도 진품이 아니냐는 얘기가 많고....

교황청이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샘플제공도 해주고 계속 과학적으로 검증하라고 권유도 하는데....

그 어떤 공식입장은 내놓지 않으니 더 신비하게 보이는 듯해.





어쨌든,

이게 해명이 된다면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의 유무 자체까지 넓혀져서 조사되겠지?

난 구약은 어떨지 몰라도 신약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보는 입장이라서 이번 편은 굉장히 더 흥미로웠어요.



그래도

토리노의 성의의 진품이냐 위조품이냐에 대한 것을 포함하여 신의 존재 유무와 성서의 진실공방에 대해서는









믿거나 말거나.

이 모든 것은 여시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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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녹색모자 | 작성시간 18.02.04 넘나신기한것..직접보고싶다
  • 작성자느개비 아레나에서 볶음밥주문 | 작성시간 18.02.05 하악 넘재미성
  • 작성자함냐함냐챱챱 | 작성시간 18.02.05 존잼...
  • 작성자Youth is wasted on the young | 작성시간 18.08.10 너무 쟈밌다. 난 무신론자인데 성경이랑 관련된 미스터리들은 다 너무 흥미로워. 증거들이 자꾸 나와서. 잘봤어 여시!
  • 작성자salah | 작성시간 19.11.13 와씌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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