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이후 발표한 영화마다 소름끼치게 재미없는, M.나이트 샤밀란 감독이 가장 최근에 발표한 영화입니다.
예고편을 보고, 재밌을 것 같아서 볼랬더니 1주일도 안되어 극장에서 종적을 감추었습니다.
그리고 1달이 지나 토렌트씨앗으로 부활.
참고로 영화는 다큐멘터리처럼 핸드빌드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뜬금없이 내용이 중간에 자주 바뀌어요.
장면이 바뀔때마다 사진 간격을 조금 띄어놓을게용.
포스터는 귀엽네여
지금 촬영하는 사람이 딸
딸은 엄마의 과거얘기가 궁금한데
엄마는 말해주고 싶지 않음
공포영화답게 목적지는 핸드폰이 불통
아이들을 실은 열차는 떠나고....
엄마가 애인이랑 여행가라고 시간 주는
효자 테일러(13), 효녀 레베카(15)
조부모님에 대해선 사전정보 0%
아이들이 촬영 중이자 슬쩍 물어보는 승무원
배우시절 읊었던 대사를 내뱉는데
베터리가 없음ㅠㅠ
타일러는 화장실 문고리를 휴지로 싸서 열음
아빠가 떠나고 타일러는 결벽증 증세를 보임
그와중에 승무원 친화력 갑
그알 피디 뺨침.
승무원이 비트박스를 하자,
그 비트 위에 랩하는 타일러
타일러 뒤에 아주머니도 웃고계심ㅋㅋ
타일러는 다큐 끝에 랩을 하고 싶음
어느새 열차는 남매를 어머니의 고향으로 데려다주고
다리 위에선 조부모가 환영판넬을 들고 있음.
Welcome
Rebecca,Ty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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