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axJ/58912
야무지게 카메라 내려놓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달려가는 남매
할머니가 곱게 나이드셔서 아직도 미인이심.
(냠냠)
차 창 밖으로 보이는 조부모님들.
할머니는 할아버지한테 뭔가 고맙다고 말하는데...
상대적 박탈감이 들 정도로 큰 집...
누나 말 듣고, 그네를 가만히 내버려두는 중
(가만히)
집 안팍에는 엄마의 흔적이 보임
타일러 a.k.a T - 다이아몬드 스타일러스
(골똘)
호!
멋진 피니쉬
프리스타일 랩하는 내 새끼가 예뻐죽는 할머니 할아버지
레베카의 승리
지하실에는 내려가지 마라
예쁜 침대에서 자게 된 타일러
자연스럽게 하라니까 더 말안들음.
개귀엽ㅋㅋㅋㅋㅋ
손주들을 위해 쿠키를 만들어주시는 할머니
랜선을 노트북과 연결해
엄마와 스카이프 함
말하라는 건지,하지 말라는 건지...
조부모님에 대한 애증이 깊은 듯한 엄마
오물오물 사과를 먹는 고사리같은 타일러의 손.....☆
착한 딸은 엄마한테 맘 편히 여행 다녀오라는데
말이 끝나기 무섭게 튀어나온 엄마의 애인
'똥차가고 벤츠온다'는 싸이언스입니다.
(츤츤)
타일러가 물어봄
카메라를 건내주면서, 진지하고 전형적인 순간들을 찍으라는데......
(초딩주의)
이딴거나 찍고 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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