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 되길래 나도 기억할겸 올려봅니당
쫄보여시임!
안되면 빛과같이 삭제하겟음!
안되면 말해죠요
일단 나는 작년에 예약했구 1년치 예약이 다 차있었기때문에
나는 대기자로 들어갔움
그리고 잊고 지낼쯤에 드디어 예약이 잡힘!
작년 12월에 예약해서 3. 26일에 보고왔으니 어휴
그 기다림의 시간은 ...
일단먼저 가면 사주처럼 풀어주는데
나는 풀자마자 우리엄마를 보고
어휴 이런 딸 어떻게 키웠냐며
안쓰러운 눈빛을 한번 날려주시길래
내가 막 웃으면서 내가 뭐 어땟길래 하니깐 ㅋㅋ
니가 더 잘알지 않냐고 그래서 엄마한테 급 사과함..
그리고 사주를 한번 대충 풀고 (설명은 안해쥼)
내가 궁금한것들 적어달라고 함
나는 나의 전생의 삶, 그래서 현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나
가족들하고 나의 인연
직업과 진로
결혼
이렇게 네가지로 질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녹음준비하고 들어가자고 함
그래서 핸드폰 들고 상담실로 들어가면
진짜 편안하게 생긴 언니가 가부좌틀고 명상하고 있었움
녹음켜놓구 가만히 기다리면
남자쌤이 내 이름이랑 가족들 이야기하면서
궁금한거 질문지에 적은거 물어봐줌
녹음들어가면서 적어주껭
그대로 이야기해주께!!!!!!
나의 전생은
나는 많은 과거들 중에 지금의 가장 영향을 미친 전생은
신관했었다구 여러 나라에서 신탁받고 백성을 이끌고 나라를 이끈
영적인 지도자였대 ㅋㅋㅋ
+) 같이 보러간 엄마의 경우나 친구의 경우에는
여러가지 전생중에서 가장 영향을 미친 전생의 삶을 요약해서 말해줘
예를들면 엄마의 경우에는 배운게 참 많았는데
뭘 해보려고 했는데 그게 잘안되서 절로 들어갔다
이렇게 간단하게 말해주는건 아니구! 자세하게 말해주는데 내가 삭제..
나는 되게 특별한 케이스여서 아예 통틀어 이야기를 해주더라고
그리고 진로에 대해서는
나는 지금 직업이 있는데
더 나은 분야를 추천도 해주셨어
영성을 치료하는 쪽으로 영역을 넓혀가래
영적인 부분이 굉장히 뛰어나서
무당이나 이런걸로 안빠져서 정말 다행이라구
꼭 찝어서 어느 분야라고 말해주셨어
엄마나 친구를 보건데 그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니까
훨씬 인생이 잘되어 가는듯..
가족 관계에 대해서는
아부지는 나의 후원자셨대
엄마는 보좌관 (몸종이라고 내가 놀림)
동생은 ㅠㅠㅠ 내가 제를 집행했었구 거기에 희생된 사람이라
(나 오열)
나와 동생의 관계에 대해 조언해주심
인간관계도 ㅋㅋ
외로움이 남다르고
낙락장송? 이라며 벼락도 끌어안아야 하는 사람이라
어쩔수 없대 ..
결혼 ㅋㅋㅋㅋ
신관은 혼자 고고한 사람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함께 빵터지고 다함께 웃어버림 ㅠㅠ
그래도 다행인게 보조적인 사람이 있는데
현생에서 같은 직업군이랰ㅋㅋㅋㅋㅋ
나를 존중하고 따라주는 인연이 들어온대
근데 남편이 나를 어려워할꺼라고 ..
내가 위로를 하러가는 사람이라
위로 받을 생각하지말구
(다시 고고한 나의 신성에 대한 칭찬...)
질문하라그랬는데
나는 별 질문을 없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대화를 해주는것만으로도 천도를 해주는 힘이 있어서
상당한 에너지가 있기 때문에 계속 공부하라고 설득함
나는 계속 거부했고..
남을 돕기 위해 왔고
(또 영성에 대한 칭찬)
나는 그거 하기 싫다고 설득 중 ...
그분은 그거 아니고 다시 잘 생각해봐라
지금부터 공부하라고 다시 설득하고 ..
결론은 투잡으로 결론냄..
그래도 또 그거 하라고 마지막으로 또 권유함
그리고 내 이야기를 해줄께
나는 이미 영적인 부분을 통해서 돈을 버는 사람이구
그리고 이미 전생 보기전에
나는 내가 제를 지내는 사람이라는걸 알고 있었거든
티비보다가 제를 지내는 장면을 보면서 그랬거든
내가 하면 훨씬 잘하겠다고 ..
그리고 내 주변에 사람들도 다들 전생을 내가 다 맞춰버린 상태였고
나중에 사석에서 대화하면서 알게된거지만
나도 그정도 볼 수 있는 능력이 되기때문에
모임에 오셨으면 좋겠다라고 초청도 받았구
그분은 과거를 읽어주는 사람이지만
나는 미래를 열어주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더라고
전생과 현생의 연관성은 그렇게 나오는것같아
아빠가 그렇게 나를 도와줬기때문에
나는 현생에서 아빠한테 돈을 참 많이드립니다...
내가 좋아하는 친하게 지내는 대모님은
나의 전대 신관님이셨대
나이차이가 40살정도는 나는데
둘이 모여서 밤새 꺄르륵 거리면서 놀 정도..
마찬가지 엄마도 나를 보좌해주는 사람이였어서
엄마에겐 내가 정신적 지주가 될꺼라고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의지를 진짜 많이 하거든
그리고 엄마도 같이 봤는데
엄마에게 영향력있는 전생은 스님이였대 ㅋㅋ
여기서 이제 엄마랑 나랑 내친구랑 다 모여서 잘 노는데
(누가봐도 이상한 조합 ㅋㅋㅋ)
나는 엄마 제자였구 내 친구는 엄마랑 같은 절에 있던 사람이래
진짜 놀라운건 같은 시기를 딱 말하시더라구
그리고 나는 엄마전생에서
관직을 했었는데 성질못이겨서 때려쳤다고 했는데
현생에서 진짜 관직에서 성질내며 때려침 ㅋㅋㅋㅋㅋㅋㅋ
참... 신비돋는 경험이였어...
전생이란 참 신기한것같아
추천가능하다기에 적습니다
박진여 전생연구소에서 봤구
혹시 볼까말까 망설인다면 (가격때문에)
가격 아깝지 않게 삶의 큰 그림을 그려나갈수 있게 도와준것같아
엄마나 친구의 경우에는 추천해준 쪽으로 정말 잘 풀리고 있어
다만 나는 나의 경험과 연륜과 공부가 필요한 일이기에
시간이 조금 걸리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내가 시작하지도 않았구
여느 점들과는 다르게 깔끔한 느낌도 있고
나랑 내 동생의 관계에 대해서 정말 맞춘집은 처음이였어 ..
놀라움 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어느정도 내가 삶에서 참아내야하고
감수해야 될 부분을 정확하게 잡아주셔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게 된 부분이 많은것 같아
그리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길고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니까
너무 걱정안해도 될것같아
우리엄마나, 나나 친구를 보더라도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이야기는 길게 해주셨고
궁금하다고 물어봤지만 정말 별 의미없는 ㅠㅠ
남편에 대해서는 정말 한마디 언급하고 넘어갔거든
그리고 많이 물어보던것 중에 하나가
남자쌤 이야기인데 ㅋㅋㅋㅋㅋㅋ
난 뭐 괜찮았오
물런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긴 한데
잘못이야기하면 바로 잡아주시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얼마나 많이 물어보고
얼마나 많이 느끼고 오느냐에 따라 다를거같아
여튼!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라 공유하고싶었고
처음에 내 생활이 많이 적힌 부분은 조금 삭제했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