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여성시대 형4 2팀
강시-리거모티스_SD.avi_20160412_155836.mp3
나 여시는... 움짤을... 좋아해...
쌍둥이를 전소호 방에 있는 옷장에 넣음
옷장이 쓰러지려고 하자 전소호가 몸을 던져 막음
태운다더니 안 태우고 이상한 액체를 뿌림
예전의 행복했었던 일을 생각하는 전소호
모두 생각이 많은 밤
전소호는 박이 모자를 위해 전등을 바꿈
자신의 기억속에만 있을 뿐 더 이상 쌍둥이 귀신이 안 보이자 고마워 함
식탁도 팽이 힘들어하자 바닥에서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박이를 아들처럼 생각하면서 전소호와 박이는 안정을 찾고 즐거운 나날을 보냄
뭔가 이상함을 느낌 유씨
그 때 누가 노크함
구씨 방엔 전에 동씨 아저씨가 본 어린 아이 귀신이 들어와있음
연씨가 실수로 호주머니에서 사탕을 떨어트렸는데
그걸 아이 귀신이 소리나게 들고 감
다들 눈치만 봄
매씨는 들킬까봐 연씨를 죽임
박이가 지나가자 박이를 부르는 유씨
박이에게 신호를 주자 박이는 안으로 재빠르게 들어감
유씨는 안을 대충 살펴보고 매씨는 방어함
매씨는 박이를 억지로 안으로 밀어버림
박이는 울지만 매씨는 문을 닫아버림
안에는 강시가 된 동씨 아저씨가 있고
박이를 보자 반응을 함
박이는 무서워서 계속 울고있음
안에서 벽을 밀치고 박이의 울음소리는 더이상 들리지 않음
그 시간 유씨 집에 있던 퇴마도구가 움직임
매씨는 집에서 나가고 박이가 치던 종은 움직이지 않음
뭔가 이상한게 느껴져서 밖에 나온 유씨는 매씨 아주머니 집에 들어옴
그리고 누가 입을 막고 뒤로 강시가 지나감
잔인 주의
동씨 아저씨는 넘어지고 난 후 살아있었음
그런데 구씨가 그 시체를 옮기려다 동씨가 갑자기 공격하자 밑으로 떨어뜨려 죽인거임
예상치 못하게 매씨가 박이를 먹이로줘서 그런가 봄
화장실은 박이의 피로 물들여있고 어떻게 죽인건지 머리카락만 남음
종을 치면서 박이를 찾는 팽
구씨 방까지 들어왔는데 옷장이 덜컹거리자 박인줄 알고 열어줌
팽 뒤를 따라오는 쌍둥이 귀신
뒤에서 박이 아빠 가위로 찌르다가 자기도 찔려서 죽은 듯함
날라다니는 쌍둥이 귀신
박이가 죽었다고 듣고 우는 전소호
박이가 반투명함
같이 떨어진 강시와 팽
힘에 달리는 팽
결국 팽도 죽음
강시를 불태웠지만 모래가 쏟아져 불이 꺼짐
영혼 없는 동씨의 몸을 보고 쌍둥이는 거기에 들어감
그리고 전소호 몸에 철파이프를 꽂아버리고 다른 데로 가버림
빼내려고 하는 전소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