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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징글돋음]한 달에 한 번씩 오는 손님(feat.귀지,호적메이트)

작성자이즌쉬마블리|작성시간16.07.11|조회수6,362 목록 댓글 6

출처 여성시대 이즌쉬마블리

내 호적메이트는.. 한달에 한 번씩
"누나 나 귀가 안들려.." 라고 오는데
오늘 역대급이라 얼른 들고왔어..ㅎㅎ

먼저 파기 전 귀 상태.. 틈이 없죠^^

많이모아왔네?ㅎ

발굴이 끝나고
"누나 이제 귀 잘들려" 라고 떠났다..

문제시 헐레벌떡 달려와서 삭제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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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즌쉬마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11 proud 친구들이랑 대화가안된대..안 들려서 ㅎ
  • 작성자왕왕왕왕☆ | 작성시간 16.07.11 맙소사... 귀 안좋은거 아니지????
  • 답댓글 작성자이즌쉬마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11 웅 ! 원래 귀지가 잘 쌓이는 귀인가봐...
  • 작성자난할수있어해낸다 | 작성시간 16.07.12 내 동생이야!!!!!!!!!!내 동생!!!!!!!!!!!!!!!!!!!! 내가 파줄꺼야!!!!!!!
  • 작성자퐁실 | 작성시간 16.07.12 어떻겔하면귀지가많아????
    핵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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