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이야기 - 무제 (無題) (스압) 작성자똥꾸멍멍멍똥꾸뇨오옹| 작성시간11.04.28| 조회수144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RIRIRICH♡SSSSS 작성시간11.04.28 읽었던건데 다시 읽을때마다 반전을 잊어버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주님 작성시간11.04.28 악 폰이라 드랴그가 안돼ㅠㅠㅠ루률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똥꾸멍멍멍똥꾸뇨오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8 대대로 조상 때부터 항상 붙어있던 여자귀신은 수호신이었어요.그래서 악령들로부터 지켜줬던거죠.모양새가 그래서 다들 귀신으로 착각하고 굿을 벌여왔던건데 ..그래서 오해하고 굿을 할 때마다 그 귀신이 더이상 붙어있지 못하고 지켜주지 못하니악령들이 떼거지로 몰려와서 선조와 아버지 목숨을 앗아갔던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똥꾸멍멍멍똥꾸뇨오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8 아마 죽기 직전마다 이마에 손을 대는건 편안하게 가도록 도와주기 위한 의식? 같은거였을 듯.그런데 주인공이 대를 끊어버리니 더이상 그 귀신은 붙어있을 이유가 없어져서사라지게 되고 그 주인공에게 온갖 악령들이 붙어버린거에요.아까 나왔던 점집 할아버지가 말한 '놓치면 안되는 여자' 는 바로 이 귀신을 말하는 거였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공주님 작성시간11.04.28 헐퀴 충격과 공포에여 ㄷㄷㄷㄷㄷㄷ 이건 진짜 대작이야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쿨피스(기범아..끙...끄응....) 작성시간11.04.28 재밌다........똥꾸멍뇽언니 덕에 요즘 홍콩방 올 맛이 난다니까....좋아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똥꾸멍멍멍똥꾸뇨오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8 이맛에 글퍼온당께......에헤라 디야~~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무 작성시간11.04.28 이거 정말 심하게 무서웠었는데;; 여기서 또 보게 될 줄이야 ㅎㅎ 여시가 보는 눈이 있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똥꾸멍멍멍똥꾸뇨오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8 이맛에돟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체리불나썸⊙ㅁ⊙ 작성시간11.04.28 엽혹진에서 본거다. ㅎㅎ 저 귀신이 수호령이었듬- 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갓블레th유 작성시간11.04.28 아 슬프다........ 음..... 음......... 뭔가 꽁기꽁기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신몸매 작성시간11.04.28 우옹.....쩐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