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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냥짱원 작성시간22.07.11 맞아 혜성특급 ㅈㄴ 웃음나더라 나 진짜 미친놈처럼 웃다 내렸잖아... 신나기도 하는데 어디 이끌려가듯이 웃음이 나 ㅋㅋㅋㅋ 이게 내 감정이 맞나?? 싶을 정도로..
다른 말인데 나는 가끔 이상한거 보거든 롯월은 아니고 에버랜드 코로나 전에 갔을 때 본거야.. 칭긔랑 둘이 존나 신나서 티익스 줄서서 타는데 낮에도 타고 저녁에도 탔단말야 이제 곧 비와서 줄선사람까지만 태워준다 이래서 더 꺄아아~~ ㅋㅋ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뒷산에서 존나 커다란 그림자가 일렁일렁하는거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그림자가 아니라 까만 덩어리들이 뭉게뭉게 ㅈㄴ 움직이는 거야 아 보면 안된다 싶어서 친구한테 계속 말걸어가지고 친구는 못보게 대화만 집중하려고 애쓴적있음.. 나중에 저기 뭐 있었다고 한참뒤에 친구한테 말했었어 거기에선 아는척도 하면 안될것같아서 뭔가 진짜 까만 것들이 형체없이 들썩들썩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