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ake me to the neverland작성시간18.09.18
나는 내꿈에서 까만 용 본거 생각난다 엄청 거대해서 산을 넘는데도 꿀렁 한방이면 됐었는데,,꿈을 워낙 생생하게 1인칭으로 꿔서 흰 여우인 나랑 그 용이랑 친구처럼 잘 지냈는데 내가 용이 똬리?처럼 말고 있는 그 중앙에서 잠들듯이 죽고 용이 엄청나게 크게 울면서 깼는데 이거 죽는부분 쓰는데도 막 눈물이 나네 ㅋㅋㅋㅋㅋ 작년 겨울에 꾼 꿈인데 아직도 생각나,.
작성자닉네임없어요작성시간18.09.19
나 10년도 더 된 일인데 시골로 이사가고 첫날 집근처에서 뱀이라고 하기엔 겁나 큰 뱀을 봤거든...? 문틈 사이로 밖 보고 있는데 뭐가 기어가 근데 그게 머리도 못보고 기어거는 거만 보고 뱀인가보다 했는데 몸통이 아나콘다보고 컸어 한참을 기어갔거든....엄마나 이모한테 말해도 아무도 안믿었어 지금 이 글 보니까 이무기였을가 싶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