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일공공구작성시간18.10.14
나도 고딩때 멋 모르고 갔다가 찢김 당했는데.. 두세명의 간호사가 팔 다리 잡고..의사는 내 눈 터뜨리려고 하는 줄 알았어 아래눈꺼풀 안 쪽에 났는데 어케 뒤집어 까서 졸라 손으로 꾹꾹 눌러 짜드라... 나와서ㅜ친구 붙잡고 엉엉 움..
작성자Humidity작성시간18.10.20
나 다래끼 옛날에 3주연속으로 짜내고선 마지막에 담주에 또오라고 할때 안과에서 오열했거든 너무 무서워서ㅜㅜ그리고선 볼록하게 남아있는상태로 안갔는데 그해 겨울에 쌍수하고 나니까 사라짐ㅜㅜㅜㅜ진짜 너무 행복했어,,,그후론 다래끼나면 절대 안짜고 녹이는 주사 여러번 맞아서 조금씩 없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