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시무슨
하루만에..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이야!!!ㅠㅠㅠ
솔직히 관심 없을줄 알았는데 고마워 ㅋㅋㅋㅋ
난 소름이라고 가져왔는데.. 그래도 많이 웃으니 좋다...
창문밖이랑 방 사진 가져왔어!
고양이라는 의견이 젤 많네!
창문 열면 보이는 밖!!! 맞은편 그냥 건물 벽이야!
창문 맞은편 방이고! 역시나 그냥 벽!
ㅇㅏ! 그리고 찍은 시간은 낮이야.. 12시 전후..
그 시간대에 크게..불빛 영향을 받을까 싶어
안에 고양이를 키우거나 하진 않고 ㅠㅠ 집에 혼자였다고 한다..
정말 몇몇 댓글들 처럼 안에서 비친 그림자 같으면 더 소름 아니야? ㅠㅠ
아직도 우리끼리만 소름.. 이라고 한다..ㅋㅋㅋㅋ
이 영상 첨에 같이 추리했던 단톡 방이여..
아 그리고 마지막에 다 지나가고 비명 지른 이유는 ㅋㅋㅋㅋㅋ
찍다보니 소름끼쳐서래!!!!!!!!!!!!!
안녕 여시들!
글은 처음이라.. 혹시 뭐 잘못 된 부분 있으면 알려줘!
이 영상은 8월에 친구가 찍은거야.. (홍콩방에서 신비돋네 연어 하다 생각나서 친구 허락하에 써!)
친구는 혼자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창문에 이상한 그림자가
왔다갔다 하더래.. 두번 왔다 갔다 했는데,
안찍으면 아무도 자기 말 안 믿어줄 것 같아서
마지막에 겨우 찍었대
처음엔 이상한 사람 아니냐.. 뭐냐 했는데..
친구네는 4층... 창문 밖으론 그냥 벽...
친구들끼리 다양한 의견이 많이 나왔는데
새다, 고양이같다, 펄척귀신이다ㅎ ,너무더워서 신기루 아니냐.. (8월 한참 더울 때)
근데 사람이라고 하기엔.. 팔 파닥거리는 모양이 이상해 ㅠ
새라고 하기엔... 더 이상해 보이고..
내 상상으론 외계인 아닐까 싶은데, 왜 예전 여시에서 본 글로는
위도 37도에서 외계인을 봤다는 목격담이 많아,
외계인 전문가들은 37도가 외계인이 드나드는 곳이 있다고 생각하던데..
서울이 37.5도라.. 보인거 아닐까 ㅠㅠㅠ 싶은... 나의 상상
여시들은 뭐로 보여?
(영상 마지막 짧은 비명 놀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