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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스크랩] [귀신](공포)안방에 꼿꼿이 서있던 엄마

작성자수원남자재기소취|작성시간19.07.31|조회수5,536 목록 댓글 11

요약
1. 집에 엄마만 있어서 아빠한테 언제 오냐 전화
2. 아빠 옆에서 여자 목소리 들려 누구냐고 하니 '엄마 목소리도 모르냐'
3. 안방을 보니 엄마가 차렷 자세로 꼿꼿이 서서 노려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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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 인생 돈길만 걸어 | 작성시간 19.07.31 진심 이런 이야기 무서운데 좀잼이야 ㅠㅠ
  • 작성자박 효 신 | 작성시간 19.08.01 어떻하지 어떻하지 !!!!!!! 학원에서 집으로 왔다는 애가!!!! 너 맞춤법 어떻하지!!!!!!!
  • 답댓글 작성자양여 | 작성시간 19.08.07 (상쾌)
  • 작성자따따따 따 따 따 따따따 | 작성시간 19.08.03 난 초딩때 변기에 앉아있는데 아빠가 투명해보였어 투명한 아빠가 안방으로 들어갔는데 화장실에서 나와서 안방가보니까 없드라구 기억왜곡일 수도 있지만 왜 투명해보였지...
  • 작성자할일없으면 짱구나 말려 | 작성시간 19.08.03 존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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