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제국 아즈텍의 기괴한 풍습과 유적들 <6> 케찰코아틀과 코르테스 작성자아즈바이웨다레| 작성시간19.09.07| 조회수632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하리보aa 작성시간19.09.07 이런 신화글 너무 재있어 흑흑ㅜㅜ 가져와주어서 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포키파키피키 작성시간19.09.15 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월뷘 작성시간19.09.07 잘읽었어! 케찰코아툴 어디서 들어만봤는데 저런신이었구나 흥미진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홋빵맨 작성시간19.09.07 난 이제까지 윗내용처럼 알고있었는데 아니었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묘한 작성시간19.09.08 아니 저걸 또 캐릭터화시키는 거 개노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헤엄치는돌고래 작성시간19.09.08 진짜 신화는 사람 입맛에 맞게 쓰여지는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등갈비찜 작성시간19.09.10 혐성터진 코르테스 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inn Wolfhard. 작성시간19.09.15 와 나도 날조한 내용으로 알고있었음.. 케찰코아틀이 인신공양받은 것도 토나티우는 매일 태양이 뜰때 태어나고 질때 죽기때문에 그를 위해서 심장을 공양한거라고 알았는데..찾아봐야겠다..흥미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