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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기타]솔로몬의 72악마 - 42~40

작성자항일|작성시간19.09.23|조회수1,561 목록 댓글 8

출처 : 여성시대 항일


솔로몬의 큰 열쇠, 작은 열쇠. 다른 말로는 게티아서, 레메게톤. 이 책의 저자는 이스라엘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기 직전까지 이스라엘 전체를 다스린 마지막 왕 "솔로몬" 이야. 솔로몬은 왕위에 앉을 때 일 천번의 감사 제사를 신께 드렸고 그걸 갸륵히 여긴 신이, 무엇을 갖고 싶냐고 물었어.

솔로몬이 원한 것은 지혜였다지.


여기에서 솔로몬이 쓴 저서가 굉장히 많은데, 오컬트 쪽에선 두 권의 저서가 더 있다고 알려져 있어.

악마와 계약하는 방법, 주술, 부적 등의 내용이 적힌 "큰 열쇠" 와 계약한 72 악마들에 대해 서술한 "작은 열쇠". 두 책은 각각 "게티아", "레메게톤" 이라고 불려. 실제로, 유대인들의 지역에는 오컬트가 굉장히 발달했어.

대표적으로 클리포트의 나무와 세피로트의 나무가 있어.






42번째 악마. Vepar


지옥에서 공작의 지위에 있고 29개의 군단을 지휘해. 인간의 감정 중에서 헛수고, 결핍, 실망을 주관하지.


인어의 모습으로 출현해. 물론 여자라는 기록은 없어.

바다를 조종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 바람이나 파도, 폭풍을 조종하여 배를 침몰시키거나 유령을 출현시키는 것도 가능해. 인간의 상처를 부패시킬 수 있어서 상처가 심해진 인간은 3일만에 죽어.

담당하는 감정은 헛수고, 결핍, 실망.






41번째 악마. Focalor



이명은 바다의 지배자.

그리폰의 날개를 가진 인간위 모습인데, 머리카락은 해초로 되어있고 몸은 비늘로 덮혀있어. 관장하는 영역은 태만, 무례, 방탕.

소환자에게 호의적이지도 않고, 명령받을 때에도 마지못해 따르는 성격이야. 즉, 성격이 더럽다는 소리.

바다와 바람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능력을 가졌는게, 바다에서 헤엄치는 인간을 죽여 가라앉히거나 배를 전복시키는 걸 즐겨. 죽이려고 가라앉히는 거니까... 살인을 즐긴다고 봐야겠지. 단, 소환자가 명령하면 인간에게 위해를 가하지는 않아. 그마저도 마지 못해 따른다는 걸 잊지 마.







40번째 악마. Raum


전 좌천사 현 백작.

원래, 천사였지만 추방당했어. 피에 젖은 발톱을 한 새의 모습으로 나타나. 인간 모습으로 나타날 때는 키가 크고 마른 남자나 로브를 잡고있는 여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여성 악마는 아니야. 72악마들 중에서 여자라고 기록된 건 단 하나 뿐이니까.

라움은 인간의 마음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종할 수 있어. 더 나아가, 사람의 평판을 떨어뜨리거나 소환자의 평판을 올리는 것도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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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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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야몽음인 | 작성시간 19.09.23 웹툰이름이 뭔지 알수있엉??
  • 답댓글 작성자아유 뭐있겠냐 | 작성시간 19.09.23 야몽음인 답댓 달라니까 안달아진다고 떠서 여기다 다시 쓸게용ㅎㅎ
    이거 버프툰에 72가지의 틈새라는건데
    주인공이 봉인해뒀던 악마 다 풀어줘서 다시 봉인하는 웹툰이야 ㅋㅋㅋㅋㅋㅋ 잼써용 ㅎㅅㅎ
  • 답댓글 작성자야몽음인 | 작성시간 19.09.23 아유 뭐있겠냐 헤헤 고마워용ㅎㅅㅎ
  • 답댓글 작성자레츠꼬 | 작성시간 19.09.24 아유 뭐있겠냐 우왕 잼겟다
  • 작성자SnowbaII | 작성시간 19.09.27 마지못해 명령따른다니 뭔가 무서운데 웃기다ㅠㅠㅋㅋㅋㅋ넘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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