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햄스터에돌아버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4 ㄱㅆ 아담은 SCP재단의 적대 단체 중 하나인 [혼돈의 반란]에서 보낸 첩자였다. 그러나, 또 다른 적대 단체인 [부서진 신의 교단]이 그가 일하던 재단의 기지를 습격, 임신 중이었던 그의 아내이자 조수인 "애이블 브라이트"를 납치했다. 재단과 혼돈의 반란 모두 [부숴진 신의 교단]을 치지 않았고 1년이 지난 후에야, 아담 브라이트는 자신의 아내와 딸의 시신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
SCP-500을 훔치고 SCP-427을 "연구 목적"으로 대여한 그는 자신의 아들 TJ브라이트의 능력도 쓰면서 사라 브라이트를 살리려 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으며, SCP재단이 그녀를 SCP-321로 지정. 격리에 들어갔다. -
답댓글 작성자 햄스터에돌아버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4 계속 딸을 돌려달라고 항변했으나, 재단은 그의 의견을 "묵살"하기 일쑤였다. 혼돈의 반란 역시, 그의 딸에는 관심이 없었다. 자신의 진짜 정체에 대해선 밝혀진 게 없다는 걸 안 아담 브라이트는 한 가지 묘수로 SCP재단에 자신의 동료였던 "혼돈의 반란"소속 인물들을 팔아넘기기 시작했다.
그 공으로 그는 인사부장으로 승진 되었다. SCP-321의 은퇴를 요청했으나 마찬가지로 O5의원회에게 묵살당했다.
여기에서 아담은 한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직접, O5평의회에 소속 되면 딸을 은퇴시킬 수 있지 않을까?". 그는 18년이라는 세월 동안 끈질기게 O5-8의 거주지를 알아냈다. 그리고 이번엔 혼돈의 반란에 그의 정보를 팔아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