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에트워드노튼
이거 내가 선생님한테 들었던건데 갑자기 생각난다 ㅋㅋㅋㅋㅋ 1. 물에 빠져 죽을려고 하는경우 집에 오물처리비용 청구서 날아옴 사람이 빠지면 구하지만 시체가 되는순간 오물로 분류됨 국가의 돈을 개인을 위해 쓸 수 없으니 오물처리비용이 청구됨 그리고 죽으면 몸이 진짜 상상할수 없을만큼 팅팅 부어오른다고 들음 거기다 한강물같은 그런것들 특히 더럽다함 만약 시체가 제때에 처리되지 않았을경우 시체가 부패해서 가스가 차게 되는데 한여름이면 부패가 더 빨라서 장기에 가스가 차서 터지는 경우도 있다고 알고있어 2. 약먹고 죽은경우 곰게 죽을려고 약먹는거 시도하는 사람있는데 자연사가 아닌이상 곱게 죽기 힘듦 약을 치사량 복용하면 장기에 무리가 옴 위장벽이 녹아내리고 세상이 끝나도 끝나지 않을것만 같은 복통이 찾아옴 구토 당연히 하게 되는데 이걸 참고 계속 삼키고 있으려고 했던사람은 손을 너무 꽉 쥐어서 손톰이 다 빠져버린다함 3. 손목을 그으면 영화나 드라마 만화처럼 손목긋고 비련의여주인공처럼 피를 찔찔흘리며죽는건 불가능함 일단 동맥은 몸에서 중요한 부위중 하나이기 떄문에 보호역할을 하는 뼈의 아래에 동맥이 위치함 뼈아래에 있는 동맥을 자를려면 그 뼈 아래까지 칼을 쑤셔넣어야 흠집이라도 낼 수 있음 근데 동맥이 워낙 질김 아무튼 자르는데 성공한다해도 피는 그냥 안흐름 한의학에서 맥박을 왜 손목으로 재는지 암? 그만큼 혈압지 장난아님. 심장에서 피를 퐉퐉 보내줌 그럼 만약 그 혈관이 잘리면 피가 심장뛸때마다 퐉!퐉!퐉!퐉! 욕조든 방이든 피칠갑이 된다함 나같으면 그거 보면 멘붕올듯 4. 목을 메달면 혓바닥이 턱 아래까지 내려온다함 그리고 사람이 죽고 얼마간 시간이 지나면 근육이 다 풀어지는데 목을 메달아 죽은경우 괄약근이 풀어지면 안에 있던 숙변이 장난아니게 떨어짐 냄새가 장난 아니라함 5. 총쏴서 죽으면 일단 총 구하기 존나 힘듬 마음먹으면 구할수도 있겠지만 힘들기때문에 그리고 구해서 쏘면 일단 영화에서 총한방맞고 멀쩡하게 치료받고 살아나는 그런건 좀 운이 존나좋은거임 요즘나오는 총들은 발사할때 회전력을 준다고함 근데 csi본 언니들은 알거임 총쏘면 총알에 흠잡같은게 나는데 촣알이 회전하면서 주변이 있는 살도 같이 회전한나도함 이토준지 소용돌이 만화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거임 그런식으로 주변에 있는살이 다 빨려들어가는 모양으로 말려버림 그리고 엽총같은건 그냥 날아감 턱에 쏨녀 톡이 날아가고 손에 쏘면 손이 날아감 구멍나고 치료하고 그런거 없음 그냥 없어짐 더 생각은 안나는데 일단 난 이거듣고 충격먹어서 아무리 힘든일 있어도 그냥 살기로함 |
문제시 알려줘 수정함
6. 투신자살
이건 영화나 그런데서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걸 많이 본거같아
사지가 뒤틀려죽음
그리고 잘못떨어지면 어딘가에 걸리게 되는데
몸전체가 걸리면 살 확률도 올라가고 그닥 한흉하게 죽는 경우가 있음
하지만 아파트에서 뛰어내렸는데 쓰레기통같은데 걸리면
그냥 부서짐
과자 부서지는것처럼 걸린곳이 부서짐
예전에 그 현장을 목격한 친구가 말해줬는데
쓰레기통에 걸리니까 고인의 얼굴이 많이 상했다고함
(이건 직접 들은 이야기여서 생생하게 묘사하고싶지만 실례이므로 순화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혀깨물고 죽으면
대부분의 언니들이 태어나자마자 죽을떄까지 입을 놀릴것임
그러므로 말을 하는기관중의 하나인 혀의 근육은 상당히 질김
이런 말을 들은적이 있음
제일 독한 사람은 혀꺠물고 죽은 사람이라고
그만큼 혀 근육은 질김. 잘 안잘림
언니들 라면먹다 혀깨물면 죽을만큼 아프잖슴?
그거랑은 비교할 수도 없이 한참 더 아프다고함
그리고 혀 꺠물면 혀 근육이 놀라서 숨구멍을 막아서 질식사 한다는 말과
과다출혈해서 죽는다는 말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전자가 좀더 설득력 있는거같음
난 의학적 지식은 없지만 피가 그렇게 많이 날정도로 자신의몸으로써 자신을 해한다는게
좀 내 이해의 범주를 넘어서는거같음
*++ 내가 이글 올린 이유는
어디서 자살하는 사람은 자신이 사후에 어떻게 평가되는지에 대해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다고 들었기 떄문이야.
그러니까 사후의 충격적인 모습의 일부를 알려줘서
혹시나 그런 마음을 먹은 분이 계시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서였어
그러니까 언니들이 맡에 댓글로 그런식으로 슬프게 달면
내가 너무 슬퍼 ㅠㅠㅠㅠㅠ
죽지못해 사는것도 아니고 죽기를 기다리는것도 아니야.
그냥 안죽고 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분신자살을 궁금해 하는거같음 ㅠㅠ
아사나 할복은 내가 아는 정보가 없음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것중 하나가 불이야.
어렸을때 화상을 좀 자주 있기도 해서인 이유도 있지만
누가 불타는 동영상을 본적이 있어
그떄 무슨 행사하는거였는지는 몰라도
불타는 고인의 비명소리와 주변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합쳐서 들려와.
끔찍하더라
괜히 화상당한 사람들이 악몽을 꾸는게 아니야.
불이라는 건 진짜 무서운거고 조심히 다뤄야해.
과정만 써줄게. 자세히 말하는건 실례가 될거같으니까
불이 붙으면 뜨거워서 소리를 질러.
그리고 그자리에 가만히 있을 수 있을거같니?
주변을 다 태우고 괴로워하다가
근육이 다 타버리면 그마저도 못하고 죽기만을 기다려야해.
그전에 심장으로 가는 혈관이 다 타면 죽겠지.
휴지 태워본적 있어?
그렇게 불붙은곳부터 끝까지 다 태워야 잡히는게 불이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수정 안할거야. 내가 아는건 거의 다 쓴거같은데
사람이 할려면 어떤 기상천외한 방법을 써서라도 이루는게 사람이야.
모든 방법을 내가 알수는 없어.
근데 제일 중요한건 자살은 좋은건 아니라는거.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원투쓰리데이 작성시간 20.05.03 나도ㅜㅜㅠㅠ 차라리 얼굴이 와작나면 즉사일텐데ㅜㅜㅜ 다리나 몸뚱이가 와작나고 숨 붙어있으면 고통 그 자체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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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USН 작성시간 20.05.03 어휴.. 용암에 뛰어들거나 심해에 빠져 죽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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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입속에서와다닥 작성시간 20.05.07 아 분신해서 죽으면 타서 죽는것도 죽는건데 사람 몸에 수분이 많아서 쪄지듯이 죽는다더라ㅠㅜㅜ 남자는 수분이 많아서 더 오래 걸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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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진짜발 작성시간 21.12.24 ㅇ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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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재훈의이제훈 작성시간 22.04.21 4번너무웃긴다 죽은후에내이미지관리하느라 죽으면안되서 살아야된단건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