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
비가옵니다
오랜만에 왔습니다
ㅎㅎ
참고한 영화 없습니다. 내 뇌에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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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500년이 넘어가는 먼 미래.
그동안 수도없이 멸망할 위기에 놓이기도 하고
각종 문제가 많았지만 어쨌든 잘 살아남아서 엄청난 과학의 발달을 한 인류.
그중에서도 자신이 상상하는 내용을 캡슐로 만들어서 팔수 있는 기술이 만들어짐.
이야기꾼이 청탁한 회사에서 체험 가능
(실제로 이 내용을 주제로 한 영화도 있지예)
여시가 사는 동네에는 가끔씩 비오는 날에만 동네를 찾아와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냥
슈퍼 앞이라던지 아니면 나무그늘 아래처럼 동네 사람이
쉬어가는 곳에 앉아서 이야기를 해주곤 했음.
근데 그 사람이 해주는 얘기가 엄청 몰입도 있어서 동네 사람들 사이에서는
'천재 무서운 이야기꾼' 으로 통했음
근데 어느날, 천재 이야기꾼이 마을에 찾아와 이런 얘기를 함
'내가 치유불가의 병에 걸려 이제 생이 얼마 안남았다. 그래서 내 이야기를 담은
캡슐을 만들겠다. 만약 당신들중 누구라도 내 이야기를 통과한다면
그 통과의 끝에는 내가 아는 모든 흥미있는 이야기를 써둘테니,
자신의 것이라고 해도 좋고 소설로 써도 좋다'
만약 이 천재 이야기꾼의 이야기를 알기만 한다면
엄청 흥미있었기 때문에 전세계 적으로 유명한 작가가 될수도 있고
책을 팔아서 많은 수익과 명예를 남길수 있음
물론 저작권도 여시꺼
사람들은 그 이야기꾼의 캡슐을 다 체험했지만
번번히 실패했고.. 결국 기회는 여시에게 돌아와.
이야기 꾼의 이야기가 탐났던 여시도 체험해보기로 결정함
회사에서는
실패할 경우 캡슐에 대한 모든 기억은 사라지게 설계 했다고 함.
체험 안에서 죽으면 그대로 게임 끝
고통은 그대로 느껴짐. 상처는 남지 않음. 심장마비 등으로 죽을수도 있음. 책임 안짐
캡슐 안에서 세가지의 이야기중 하나만 선택 가능한데
사람들이 기억 지워지기 전에 남긴 체험후기와 제목, 분위기만 보고 선택해야 됨
※ 참고로 체험 기회는 딱 한번.
여시라면 천재 이야기꾼의 캡슐 안에서 어떤 이야기를 선택해 볼거야?
(선택의 이야기는 대략만 나타낸 줄거리고 자세한 공포 트랩이라던가
이야기는 실제로 들어가봐야 암)
1. 두개의 시선
분위기 : 숨막히는 심리 게임 탈출극
후기 1.
생각하지도 못했던 발상의 전환..
★★★★★
후기 2
회사가 기억 안지워줬으면 평생 트라우마 생겼을 듯 ㅠ
★
후기 3
점점 조여오고 숨막히는거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
★★★★
2. 어나더 레벨
분위기 : 긴장감 넘치는 생존기
후기 1.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공포가 다가옵니다..
★★★
후기 2.
와, 가만히 있어도 계속 오니까 심장 멎는줄
★★★★★
후기 3.
자기가 어느정도 운이 좋다고 생각하신다면.
★★
3. 마지막 심폐소생술
분위기 : 스릴과 맞바꾼 공포
후기 1.
불가항력이란 이럴때 쓰는 말..
★★★★★
후기 2.
어우 죽어서 다행 ㅋㅋ 왜 안죽나 했네
★★★
후기 3.
공포. 잔인. 추리. 미스터리.. 모든걸 다 갖춤. 스릴빼고.
★★★
여시의 선택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