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름은 입찢어진여자, 일본에서 건너온 요괴/귀신으로 일본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그로 인한 사회효과가 일어났을 정도
2000년대에 들어서 빨간마스크가 일본에서 건너와 지금 부산에 있고(?) 계속해서 위로 올라오고 있다(?)는 식으로 괴담이 다시 퍼지기 시작함.
100m를 한 자리 속도로 주파한다. 키가 2미터가 넘어간다. 등의 특징과 빨간마스크와 마주쳤을 때 그녀가 다가오려고 하면 포마드를 빠르게 세번 외치면 빨간마스크가 도망간다던가. 2층이상의 높이로 도망치면 하이힐때문에 그녀가 못 올라온다던가. 하는 이유불명의 퇴치법 역시 나돌았다.
우리동네는 커튼을 치고 자지 않으면 키가 큰 빨간마스크가 창문을 통해 들어온다는 괴담 역시 있었다.
요런 느낌?
더욱 섬뜩한 것은, 이것은 2000년대 중반에 있었던 현상으로 그녀를 기억하는 당시 급식이었던 당신은 이제 아재/줌마라는 것이다. 요즘 애들은 이걸 몰라요.
ㅊㅊ 나무위키
2차가공 골아퍼덕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樂 SOCCER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프레쉬이공 작성시간 20.05.24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킵유어 작성시간 20.05.22 하이힐신어서 못따라온다니 이래서 귀신도 탈코해야한다...
-
작성자새해소원한남재기 작성시간 20.05.23 근데 진지하게 요즘같이 관종 많은 시대에 저런거 유행하면 모방범죄 같은거 생길까봐 걱정됨 코로나 터졌을때 방호복 입고 영상찍은 놈도 있듯이 ㅠ
-
작성자이니이니이 작성시간 20.05.23 아는 남자애 집 20층이었는데 이 괴담 땜에 엘베 안 타고 걸어다님 ㅋㅋ 계단이 더 무서웠겠구만 ㅋㅋ
-
작성자카페 사장! 작성시간 20.05.28 ㅋㅋ나 진짜 어릴때 무서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