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 아파트
1996
아이오와 출신의 시골 촌뜨기 조는 청운의 꿈을 품고 뉴욕으로 온다
그러나 터미날에 내리자마자 연달아 강도를 당하고,
철거직전의 폐허같은 아파트를 간신히 얻는다.
희망을 안고 아파트에 들어선 죠.
그러나 그를 맞은 건 샐 수 조차 없는
수만마리의 바퀴벌레들이었는데..
그렇긔...
바퀴벌레 떼거지로 나와서
염병천병만병 하긔
어릴땐 넘나 재밌게 봤는데
지금 보면
어떻게 이런 영화를 만들었는지 모를!
마음의 준비 하셨긔?
울고불고 난리쳐도
그것은 김소드의 몫
마음의 준비되셨긔?
그렇다면 따라오시긔
냥이힘조!
읽어주신 분들
바퀴벌레가 사랑한대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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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