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간돼지
중국의 여태후는 잔인하기로 유명했음
척부인에게 노비가되면 아들을 살려준다고해서
척부인을 노비로 만들고 아들도죽여버리는사람이었음
자기가 노비가 되었음에도 아들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척부인은 화가나서
하늘이 두렵지않냐며 여태후의 뺨을때림
여태후는
"내가 하늘이니 뭐가두렵겠나. 너는 하늘은 두렵고 내가 두렵지는 않느냐" 라며
척부인의 두눈을 뽑고 귀에 끓는 유황을부어 멀게하고
팔다리를 잘라 몸뚱이만 남겨둔채 돼지우리에 넣어
죽을때까지 돼지우리에서 뒹굴게 했다고함
이것을 사람돼지라는 뜻의 인체라고 불렀는데
이 광경이 너무끔찍해서 이광경만보고도 사람들이 병을얻었다고함
2. 미인우
이건 정확히 누가 누구에게 내렸다는 기록보단
중국 귀족들사이에서 암암리에 유행하는 형벌이었는데
여성들에게 내려지는 최악의 형벌이었다고함
팔다리를 자른뒤 방에두고 미인우로 만들어
다먹은 찻잎이나 침 쓰레기등을 버릴때
미인우의 입을 벌려서 넣었다고함
말그대로 인간쓰레기통..
이 형벌은 죽을때까지 인간쓰레기통으로 살아야하는
가장 치욕적인형벌이었고 사지가 없어서
자결도 못하는 끔찍한 형벌이라
왕이 직접 명령을 내려 나라에서 금지할정도였다고함
중국에서 안태어나서 존나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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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욕정돼지 작성시간 20.07.27 나 트라우마 생길꺼 같아 두번째꺼 ㅜㅜ 아 ..괜히 봣돠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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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갓냥마마 작성시간 20.07.29 여태후 잔인하긴 한데 유방이랑 척부인이 먼저 선빵쳤어. 유방이 처자식 버리고 튀어서 여태우가 항우한테 납치당하고 몇년간 개고생하다 겨우 돌아왔는데 척부인이 자기 아들 태자 삼겠다고 여태우 아들 전쟁터 보내 죽이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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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뚱딴지 똥단지 작성시간 20.07.30 와.. 너무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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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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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물고기밥줘야된다고 작성시간 20.08.03 옛날에 어떤 사극에서 보니까 자르고 그 표면을 인두로 지지던데 .. 출혈 멈추게하려고ㅜ
지금같은 항생제는 없었어도 소독이랑 지혈 정도는 하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