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홍콩할매의 속삭임

[영화]주온 극장판 2 - 8

작성자진눈깨비|작성시간20.12.10|조회수2,676 목록 댓글 12

 

출처 : 여성시대 진눈깨비

 

 

제 5장 치하루

 

 

(캡쳐가 이상한게 아니고 진짜 저런식으로 이리저리 왔다갔다 거려)

누군가가 주온집으로 향하고 있다.

 

 

 

그 누군가의 시선

 

 

치하루다.

당황스러워하는 치하루

여기가 어디지?

 

 

처음 보는 집...

 

 

뒤에서 문이 열렸다.

 

 

열린문으로 들어와보는 치하루

 

 

이상한 자국이 보인다.

 

 

천장에서 쿵 소리가 났다.

 

 

천장을 올려다보는 치하루와 그런 치하루를  뒤에서 바라보고있는 토시오군

 

 

뭔가 무거운것이  몸을 질질 끌고 기는 소리가 나고있다.

천천히...

 

 

장농으로 뭔가 묵직한게 떨어지는소리가 들린다.

 

 

다급하게 도망치는 치하루 

토시오군도 재빠르게 달려 도망간다.

 

 

에라 모르겠다 우선 도망치자!

 

 

헉!

아 꿈이였다...

뭐 이런 꿈이 다있담...

식은땀을 뻘뻘흘리는 치하루...

 

 

이즈미가 그렇게 죽고 미유키는 어디로 갔는지는 몰라도

지금 치하루의 절친은 히로미다.

기운없어보이는 치하루가 걱정되는 히로미

 

 

히로미가 재밌는 알바해보지않을래? 라고 치하루에게 물어본다.

(치하루는 배우가 아니라 알바생로 잠깐 엑스트라를 했다.)

 

 

 

히로미의 사촌이 영화 관계자인데

엑스트라를 찾고있다며

우린 귀여우니 무조건 우릴 써줄거라고 치하루를 설득하는 히로미

 

 

그런 히로미가 재밌는 치하루

 

 

헉!

분명 길에서 걷고있었는데

다시 그 집으로 되돌아 왔다.

 

 

그 무엇인가가 오고 있다.

 

 

재빨리 계단에서 내려간 치하루

그렇지만 문이 잠겨있다.

 

 

 

뒤에서 카야코가 고개를 내밀었다.

치하루는 무서워하며 뒤를 돌아보는데

 

 

도와줘!

 

 

깨어난 치하루

아 악몽이었나보다...

이어지는 악몽을 꾸다니... 치하루는 멍해진다.

 

 

치하루와 히로미는 엑스트라역을 연기하러 촬영장에 왔다.

이제 우리차례라면서 나가자는 히로미

나.. 이상한 꿈을 꿨어...

 

 

 

1장에서 쿄코씨가 촬영하던 장면이다.

저 분장한 귀신역할 배우를 보고 놀라서 소리를 지른 치하루

NG가 나고만다.

 

 

치하루에게 달려드는 배우

 

 

치하루는 쿄코씨의 아래를 바라보고 무서워한다.

 

 

이유는 토시오가 이렇게 있기 때문...

치하루 외엔 안보이는지 다들 아무렇지도 않아한다.

 

 

치하루가 기절하면서 다시 그 집으로 돌아왔다.

 

 

이런 미친 꿈에서 깨야해!

괴로워하는 치하루

 

 

문밖에 히로미가 있다.

문 열어줘 히로미!!

 

 

어느새 카야코가 계단 중간까지 기어내려왔다.

 

 

안전고리에 걸리긴했지만 문이 열렸다!

 

 

진짜 히로미가 문밖에 있다

서로를 부르는 치하루와 히로미

 

 

치하루! 안전고리를 풀어!

 

 

히로미의 목걸이를 잡아뜯으며 깨어난 치하루

 

 

치하루... 괜찮니? 너 악몽꿨나봐

걱정스러운 히로미

 

 

히로미 도와줘.. 나 그집을 나올 수가 없어...!

 

 

무슨 집 말하는거야?

알 수 없는 소리만 하는 치하루에 답답해하는 히로미

 

 

치하루에 손에 목걸이가 있다.

 

 

말해보라는 히로미의 목걸이와 같은 목걸이다.

 

히로미.. 그러지마

그 집에 가선 안돼!

 

 

무슨소리하는거야?

진정하고 말해봐 치하루!

예전 이즈미처럼 말하는 치하루...

아무래도 예전 이즈미와 접촉해서 저주를 받은모양이다...

그 집에 가본적도 없는데...ㅠ

 

 

도망치는 치하루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걸어잠갔다.

이상한 행동을 하는 치하루가 걱정스러운 히로미

 

 

가까이 다가오지말라고 경고하는 치하루

아무래도 히로미도 저주를 받을까봐

무서운데도 히로미를 보호하려한다.

 

 

화장실 안에 있는데

그 집과 혼동된다.

 

 

치하루는 겁에 질렸다.

 

 

그러다 위를 보고 비명을 지르는 치하루

 

 

카야코가 무섭게 치하루를 노려보고있다.

(아무리봐도 카야코는 팔 근력이 보통이 아니다 코어힘도 장난 아니다;)

 

 

 

화장실에서 나온 치하루...

제정신이 아닌듯하다

 

 

공돌이중인 아이가 공을 놓친다

 

 

엎어진 치하루

 

 

공이 토시오의 머리로 변했다.

 

 

꺅!

도망치려는 치하루

 

 

 

그런데...

헉! 쓰러져있는 자신의 모습...

히로미가 황망하게 치하루의 이름을 부른다.

그것을 지켜보는 토시오군...

 

 

히로미는 울며 치하루를 흔들어보고

히로미 안돼!

하며 손을 대는 치하루

 

 

히로미 눈엔 보이지 않는다.

 

 

점점 하늘로 올라가는 치하루..

 

 

승천중인 치하루...

그런 그녀를 감싸는 하얀 손...

 

 

그녀는 카야코의 허락없인 죽을 수 없다.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온 치하루

 

 

문을 열어보려고 시도하는 둘

안전고리를 열다가 다신 열리지 않을까 불안해서 그런건지

잡아당기기만 하는 둘

 

 

치하루가 이미 늦었다는듯 히로미를 바라본다.

 

 

카야코는 자신의 목표물을 놓친적이 없다.

치하루의 허리를 잡아당기는 카야코

히로미를 노려본다.

 

 

헉!

놀라서 뒷걸음질 치는 히로미

 

 

히로미!!!!!!!!!!!!!!!!!

문이 닫혔다.

 

 

응...?

 

 

환상이라도 본것일까

그러다 자신의 품에 있는 치하루의 시체를 안고 우는 히로미

 

 

치하루의 손가락에 걸려있는 자신의 목걸이를 본다...

 

 

 

주온에서 가장 불쌍하게 죽은 치하루...ㅠㅠ

그집에 가본적도 없는데 제일 무섭게 죽음...ㅠ

 

다음에 계속-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먹왕랄부 | 작성시간 20.12.10 왜 죽여ㅜㅜ 규칙은 지키라고
  • 작성자왔니?성불해 | 작성시간 20.12.10 토시오 머리가 공ㅜㅜㅋㅋㅋㅋ이건 좀ㅠㅠㅠㅠ
  • 작성자췡틀맨 | 작성시간 20.12.12 아니 근데 이러다보면 걍 일본인 다 없어지는 거 아니여..? 집에 갔다온 사람 주변사람까지 다 죽는데 코로나보다 심하다노
  • 작성자달래언니 | 작성시간 20.12.13 ㅁㅊ... 이게뭐꼬...다 죽이네 다 죽여...
  • 작성자Maryisangry | 작성시간 21.08.11 워메,,, 다죽여벌이노,,,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