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사이먼 페그
재빨리 방 안으로 도망치는 종민
미쳐 도망가지 못하고 덩어리진 멤버들
쾅!!!!!
그때 갑자기 문이 스스로 닫힌다
헐레벌떡 안으로 뛰어들어가는 종민 피오와
사족보행하는 매갭
소리지르는 피오 목소리가 귀신인 줄 알고
동현이 화들짝 놀라며 다시 돌아가는데
쾅!!!
문이 닫혔다...?
쿨하게 멤버들 버리고 문 닫은 종민
그리고 거의 오열하는 피오
희망연구소 희망이처럼
아이가 스스로 몸을 가둬버렸을 수도 있는 가능성
다시 조심스레 호동이 문을 여는데
귀신보다 더 무서운 사라진 아이...
아이가 사라진 자리에 문자가 남겨져 있다
재정비하러 다시 밝은곳으로 들어가고
겁 없는 종민조차 극한의 공포의 혀를 내두른다
그렇게 발견한 글자를 문자표에서 찾고
드디어 네 개의 단어를 모두 얻었다
열쇠와 단어를 모두 확보했으니
이제 문만 열면 되는데
그러나 영상에서 귀사모가 당했던 것처럼
언제 천마도령이 습격할지 모르는 상황
고민하면 뭣하랴
일단 출발하고보는 멤버들
언제 천마도령이 나타날지 모르니 뜸 들일 시간이 없다
재빠르게 문자판에 프레임 열쇠를 맞추고
그렇게 새로온 공간으로 들어오게 된 멤버들
그런데 그때
아저씨...
아저씨...이리 와보세요...
밀실에서 들었던 아이의 목소리가 다시 들린다
그렇게 문을 열자
작업실이 나타난다
문을 닫아도 켜지지 않는 불
병재의 말에 피오가 천장을 살피는데
그런데 갑자기 깜짝 놀라며 카메라를 확 내린다
흑...흐흑....
<움짤 주의>
흐느끼며 나타나기 시작하는 영혼들
방 안을 가득 채우는 희생자 영혼
병재가 나서서 원혼들에게 말을 걸어보는데
그때 목말을 타고 있는 어린 아이의 원혼이 입을 떼고
실종됐다던 엄대도 환자와 최다중 환자는
결국 희생자가 되어 이곳에 갇혔다
또 가슴 찢어지는 시후애비
바닥에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음메 깜짝이야
문단속 조심하라는 충고를 하는 어린 원혼
이들은 공포의 대상이 아닌
억울하게 죽은 희생자일뿐이다
그렇게 족자를 챙기고
족자에 쓰여있는 의미불명의 한자
그런데 순식간에 암호 풀이를 완료하는 병재
가운데 한자를 제외하니 숨겨져있는 숫자가 나온다
병재는 이후 인터뷰에서
우리의 머가리 수준에 맞춰 문제를 냈을테니
읽을 수 있는 한자내에서 냈을거라 생각해서
문제를 풀었다고 밝혔다
그렇게 쭈뼛대며 다음 장소로 들어가고
나가는 문은 도어락이 있는 문이다
별다른 잠금 없이 그냥 열리는데
어마어마한 수의 납골함이 가득한 지하주차장에
입성한다
아이의 원혼이 이동하라고 했던 작은 방이
바로 저곳같은데
원혼이 준 임무를 해결하러 빨리 작은 방으로
들어가자는 호동과
나중에 천마도령이 찾아올 경우
출구를 못 찾을 수도 있으니 조사부터 해야한다는
신동의 말에 결국 지하주차장을 살펴보기로 한다
그렇게 최종 탈출문과
상서로운 물건의 마지막인 대나무에서
프레임을 발견하고
지하실 작은 방의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드디어 문이 열리자
안의 광경을 보고 경악하는 신동
천 명의 영혼들이 괴로워하는 비명소리가 가득한
보일러실이 드러나는데
음산한 기운이 가득한 길고 좁은 보일러실
호동은 문단속 조심하라던 원혼의 말이 생각났다
그렇게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변경 하고
재진입하는 멤버들
보일러실 안은 비명소리가 휘몰아친다
맨 끝에서 드디어 부적이 붙은 호리병을 발견하고
가장 좀만한 병재가 이동해서 부적을 떼기로 결정
그렇게 최종 점검을 한 후
각자의 포지션에 선 멤버들
병재와 피오가 부적으로 이동하는데
그런데 그때
갑자기 모든 불이 꺼졌다
짤랑...짤랑...
천마도령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고
서둘러 이동하는 병재 피오
천마도령이 지하주차장에 들어오고
호동 동현이 인기척을 들었다
보일러실로 진입하려는 천마도령이
비밀번호를 입력하는데
멤버들이 번호를 변경해서 열리지 않는 문
그러자 분노한듯 문을 마구 덜컥이는 천마도령
쾅쾅쾅!!!!!
빨리 떼라!!!! 빨리!!!!
쾅쾅쾅쾅쾅!!!!
미친듯이 문을 두드리는 천마도령
그때 드디어 호리병에 도착한 병재가
부적에 손을 뻗는데
<움짤 주의>
갑자기 정체불명의 손이 나타나며 병재를 막으려한다
으아아아아아아악!!!!!!
갑자기 나타난 손에 기절초풍하는 병재
빨리 나가!! 나가!!!!!
안돼!!!!!!!!!
부적을 떼자 호리병에 갇혀있던 천 명의 영혼들이
천마도령의 몸을 통과하며 빠져나가고
절규하다 결국 쓰러지는 천마도령
그렇게 임무를 완수하고 조심스레 문을 열자
문 앞에서 쓰러져 있는 천마도령
그때 천마도령의 몸을 수색해보자는 종민
종민의 말에 병재가 천마도령을 몸을 뒤지는데
뭔가 발견
그렇게 네 글자를 확보한다
프레임을 맞추자 드디어 문이 열리는데
이제 끝난거겠지...?
또 뭐가 나올지 몰라 주춤주춤 문을 향해 다가가는데
드디어 보이는 바깥
환호하는 멤버들
그렇게 극한의 공포였던 어둠의 별장 탈출 대성공!
드디어 대탈출의 모든 공포 에피소드가 끝났습니다...
어둠의 별장 마무리가 밸루 개운치않져?
다음 시즌에 또 이어지기 위한 복선일까요ㅎㅎ
대탈출의 다음 시즌은
올해 하반기쯤 방영 예정이라합니당...
대탈출의 캡쳐는 그때 다시...
그리고 1월 29일
드디어 대탈출 제작진의 다음 프로젝트
<여고추리반>이 티빙에서 오픈됩니다잉!!!!!!
피디 피셜 대탈출과 비슷한 느낌의
어드벤처물이라고 했으니
알탕이라 대탈출 포맷이 너무 아까웠던 홍시들
우리 여고추리반 꼭 봐여!!!!!!
혹시 여고추리반에도 공포 에피가 있다면
캡쳐 들고오도록 할게용
그동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잉~~~~
그럼 저는 다른 캡쳐로 돌아올게여!!!!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날아다녀붕붕 작성시간 21.05.24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정주행 완…진짜 잼따 여시야 잘봤어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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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uq bud 작성시간 21.07.11 다 봤다 진짜 번호 바꾼거 신의한수... ㅠㅠ 캡쳐고마워 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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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몽멍냥멍 작성시간 21.07.25 비번 바꿔서 증말 다행 ㅠㅠㅠㅠㅠ여샤 넘 재밌게 정주행 쭉 했ㅇ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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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뭘해야하지 작성시간 22.08.14 덕분에 진짜 잘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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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히히의ㅢㅁ 작성시간 23.03.15 와 ㅜㅜㅜ고마위 진짜 무섭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벅분에 재밌게 정주행잘했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