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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신비돋네]스킨워커 목장: 수십명의 과학자들이 실제로 고용되어 이상현상을 관측한 심령스팟 (feat. UFO, 도살 된 소, 괴생명체)

작성자트젠은 정신병이다|작성시간21.06.03|조회수23,725 목록 댓글 40

 

출처 :  여성시대 트젠은 정신병이다

-나 여시는 한국을 떠난지 1n 년 된 이민여시로 맞춤법이 재기해 버림. 양해 부탁해-


미국 유타주의 셔먼 목장, 혹은 스킨워커 목장 (Skinwalker ranch)
미국에서, 아니 세계에서 제일 파라노멀 한 일이 주기적으로 일어난다는 핫스팟이야.


1994년 테리 셔먼, 그웬 셔먼 부부가 이 목장을 사들여. 드넓을 목장인것에 비해 비교적 싼 가격으로.
이전 주인은 목장안에 가족이 머물 집의 창문을 전부 판자를 못 박아 가려놓았었고, 싼 값이 땅을 파는 대신 토굴을 하지 말라는 이상한 제약을 걸어.
셔먼 가족은 ‘이사람 조금 괴짜구나’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동의를 하고 이사를 와.
자신들이 키우는 소를 이동 시키느라고 진땀을 빼는 중 목장 부지안의 숲속에서 이상한 동물이 걸어나와.

ㅎㅇ


(관련 없는 사진이고 일반인이지만 뉴스기사에 실린 사진이라 들고 옴 안되면 말해주라)

몸집이 아주 거대한 늑대였어. 부부는 인터뷰에서 그 동물의 몸집이 보통 늑대의 3-4 배 크기라고 설명을 해.
처음에는 셔먼 부부가 긴장을 했지만 그 늑대는 가족에게 다가와서 온순하게 애교를 부리기 시작해.
셔먼 부부는 그 늑대를 쓰다듬기 까지 해.

그런데 늑대로 부터 멀찌 감치 떨어져있던 어른 소들과는 달리 호기심 많은 어린 송아지가 울타리 틈 사이로 얼굴을 빼곡 내밀고 늑대를 쳐다봤는데

그 순간
늑대는 사납게 돌변해서 송아지 머리통을 물어 뜯으며 울타리에서 끄집어 내려고 해.
놀란 테리 셔먼은 아들과 같이 몽둥이로 늑대를 패기 시작하지만 늑대는 꿈쩍도 않았어.
셔먼은 아들에게 총을 가져 오라고 시키고 늑대의 머리 바로 옆에 대고 총 세발을 쏘는데.. 늑대는 그래도 꿈쩍도 하기 않고 소리소리 지르는 송아지를 계속해서 물고 흔들었어.

결국 테리 셔면은 자신의 사냥용 엽총을 들고와 늑대를 쏘아.
그제서야 늑대는 귀찮다는 듯이 송아지를 놓고 자기가 나온 숲속을 향해 돌아가기 시작해. 테리가 엽총으로 늑대를 다시 한번 쏘니 그제서야 살점이 한가득 뜯겨 나가더니 도망을 가기 시작해.

뒤쫓던 테리 셔먼이 그 살점을 관찰했는데 이상하게도 3-4일은 족히 방치 된 고기 처럼 썩어 있었고 악취가 진동했어.
늑대의 족적을 따라가지만 숲을 들어가는 순간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하늘로 솟았다고 밖에 볼수가 없었어.

과학자들은 셔먼 부부이 묘사한 늑대의 생김새를 듣고는, 보통의 북미 늑대가 아닌 예전에 멸종한 다이어 울프의 모습과 같다고 설명해.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는 늑대인간의 유래가 다이어 울프야.




이사 첫날 벌어진 일에 셔먼 부부는 불안해 지기 시작해

예상하던 바와 같이 셔먼 가족에게 기괴한 일들은 끊임 없이 일어나


1997년, 테리 부부는 소 귀에 태그를 붙이는 작업을 하고 있었어. 갖 태어난 송아지를 태그 하고, 270 미터 쯤 떨어진 언덕 아래에서 다른 소에게 작업 중이였는데
엄마 소가 당황해서 크게 울부짖는 소리에 부부는 작업을 멈춰.
그때 키우던 개가 사납게 짖더니 그 쪽으로 달려가기 시작해.
이 개는 이 길로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아. (사체 발견도 x)

부부가 엄마 소 쪽으로 달려갔을때는 송아지를 태그 한지 45분도 안 지났을때 였어. 부부는 여기서 끔찍한 장면을 목격해



(사진 주의 송아지 사체 사진있음)










패닉 상태에 빠진 엄마 소 곁에는 날카로운 칼로 살과 장기를 도려낸 듯한 송아지의 시체가 널부러져있었어.
그것도 누군가가 재물을 바친 의식을 치룬 양 사지가 쭉 뻗게끔 배치해 둔


송아지 근처에는
피가 한방울도 없었고, 45분 안에 30키로 정도 나가는 송아지를 이렇게 만들 수 있는 동물은 사실 존재하지 않아.
과학자들은 나중에 이 송아지는 누군가가 다른 곳으로 끌고 간 후, 날카로운 철물 재질의 기구로 살을 정교하게 바른 후 되돌려 놓은 거라고 설명해.

이 두 사건은 이 곳에서 일어난 수십가지의 사건 중의 둘로,그 밖에도 포털이 열리는 것을 목격했다는 것, 인간형의 노란 눈의 괴생명체가 나무에 앉아 과학자들을 관찰했다는 것 등등 듣도 보도 못한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는 곳이야.


(사진주의)


셔먼목장 스킨워커 목장으로 불리는 이유는
그 목장에는 ‘스킨워커’가 걷는 길이 있다는 나바호 인디언들의 믿음 때문이야 (유타 주는 나바호 족의 거주지)

스킨워커란

(소년에게서 악령을 퇴치하는 실제 나바호 주술사의 사진)

나바호 부족의 주술사가 타락하여 된 사악한 존재로,
인간의 껍데기를 취하거나 동물의 형상으로 변할 수 있는 마녀.. 아니 마남?
같은 존재야


(실제 나바호 원주민의 스킨워커 그림)

Tmi 포스트 말론도 목장 방문 했었음

지금의 목장주는 백만장자 사업가인 Brandon Fugal이야.
처음에는 익명으로 목장을 사들였고 2019년에야 구입밍아웃함

문제시 지나가던 못생긴 한남 잘못이니 걔를 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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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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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난 꾸러기 | 작성시간 21.06.09 우와
  • 작성자또로링링링링 | 작성시간 21.06.10 진짜신기하다....너무재밌다ㅠ0ㅠ 잘봣어여샤..!!!!
  • 작성자ㅈr댕이 | 작성시간 21.06.15 오ㅓ 신기하다... 고마워여시!
  • 작성자최고야짱이당 | 작성시간 21.07.08 와 신기행
  • 작성자말미잘해잠 | 작성시간 21.08.01 마지막 그림은 운동화랑 트레이닝팬츠 입고 있는거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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