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닻을올려작성시간21.08.24
다른건 나는 혼자있으면 택배와도 절대 문 안열어주는데 택배왔습니다(웅얼) 이러는거 ㄹㅇ딱봐도 존나 쎄하잖아 목소리가 찐따같았음 그래서 두고가세요;;^^ 이랬는데 안움직여 계단소리가 안남 그래서 좆됐다싶어서 걍 아예 안나갔음 나ㅏㅏㅏ중에 엄빠 들어오고 보니까 집앞에 암것도 없더라ㅋㅋㅋㅋ
작성자월요일은즐거워작성시간21.08.25
나는 중딩때 구아파트들은 밑에 신문넣는 개구멍이 있었음 방학 때였는데 당연히 부모님은 맞벌이시니까 다들 일하러 가셨고 혼자 밥 대충 먹고 티비보고 있었는데 문 두드려서 뭐지? 하고 신발장으로 가니까 그 개구멍이 위로 아예 올려져있엇어 너무 무서웠지만 바로 내려서 닫고 아무일도 안일어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