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무서운 이야기 모음.jpg 쬐끔 스압

작성자겟백| 작성시간21.08.23| 조회수17039| 댓글 33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요시다 작성시간21.08.26 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캐ㅐ
  • 작성자 제정신아님 작성시간21.08.24 잼난다
  • 작성자 일리 과테말라 작성시간21.08.24 후 이런거 너무좋아
  • 작성자 야 다들어 와봐 작성시간21.08.24 마지막은 그냥 쩝쩝박사 아니냐고요!!!
  • 작성자 Limeade 작성시간21.08.24 아 라면먹고싶다
  • 작성자 닻을올려 작성시간21.08.24 나도 애기때 길에서 반지 발견하고 주워왔거든 예쁜데 왜 버렸지? 이러면서ㅋㅋㅋㅋㅋ난 반지 거슬려서 안좋아하는데 그때는 그랬어 예뻤음 근데 그 뒤로 우리집 일 크게남 ㅠ ㅋㅋ근데 그 반지 언니가 버린거였대 버리니까 신기하게 괜찮아졌는데 암튼ㅋㅋㅋ지금 생각하면 걍 웃긴데 그때는 무서웠어 우연이겠지만
  • 답댓글 작성자 닻을올려 작성시간21.08.24 다른건
    나는 혼자있으면 택배와도 절대 문 안열어주는데 택배왔습니다(웅얼) 이러는거 ㄹㅇ딱봐도 존나 쎄하잖아 목소리가 찐따같았음 그래서 두고가세요;;^^ 이랬는데 안움직여 계단소리가 안남 그래서 좆됐다싶어서 걍 아예 안나갔음 나ㅏㅏㅏ중에 엄빠 들어오고 보니까 집앞에 암것도 없더라ㅋㅋㅋㅋ
  • 작성자 어쩔꼰대 작성시간21.08.25 이런거 너무 재밌어 무섭지만ㅋㅋㅋ
  • 작성자 생갈치18호의행방불명 작성시간21.08.25 실제로 주술이나 강령술 부르고 돌려보내는 행위만 제대로 하면 누구든지 만들 수 있다더라..
  • 작성자 월요일은즐거워 작성시간21.08.25 나는 중딩때 구아파트들은 밑에 신문넣는 개구멍이 있었음 방학 때였는데 당연히 부모님은 맞벌이시니까 다들 일하러 가셨고 혼자 밥 대충 먹고 티비보고 있었는데 문 두드려서 뭐지? 하고 신발장으로 가니까 그 개구멍이 위로 아예 올려져있엇어 너무 무서웠지만 바로 내려서 닫고 아무일도 안일어남 ㅋㅋㅋㅋ
  • 작성자 또땨또띠아똗댜 작성시간21.08.25 라면 쩝스
  • 작성자 뭘해야하지 작성시간21.08.29 헐 첨보는 거 많다 너무 좋아ㅠㅠ 그나저나 짜장면 저거는 진짜 누가 집에 있는 것 같은데ㅠㅜ 개무서우ㅜ
  • 작성자 산보싶 작성시간21.10.08 라면 먹어야겠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