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청소년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지지하는 바이나
개인적으로 이 사진을 보고 역겨움이 먼저 밀려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보다.
의사결정능력이 어느정도 완전하다고 생각될 수 있는
이 고등학생을 탓할 것인가.
성(性)이 어떤 것인지는 알아도 그것을 어떻게 소중이 다뤄야 하는지, 어떤 것이 올바른 성적 가치관인지, 옳은 개념인지 습득하지 못하게 만든 사회 구조와 기성세대를 탓할 것인가.
잘못은 우리 모두에게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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