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예인 기획사에 있는데요
연예인 기획사에 제가 들어왔있다는걸로 제 외모가 어느정도 인지는 아시겠죠
잘생겼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자랐구요
영웅재중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전 여자 보는 취향이 좀 특이한데
가슴큰여자를 좋아해요 가슴 H컵 정도 되는 여자
정말 가슴 심하게 큰 여자 좋앟는데
뚱뚱한거 신경안쓰거든요
제가 오늘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러는데
몸무게 대략 70~80 정도 나가보이고 키는 163정도 인 여자 가슴이 무지 크더라구요
허벅지 종아리는 저보다 굵고 셀룰라이트 다 보이고 옷을 입었는데도
뱃살 접히는고 티어나온거 장난아니더라구요..
진짜 통통이 아니라 뚱뚱 말그대로 뚱뚱한 여자였습니다
턱살도 막 접히고
그래도 그놈의 가슴이 뭔지
가슴 진짜 엄청크고 얼굴은 나름 귀염상이여서 연락처 알려달라고 했더니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면서 싫다고 바쁘다고 ㅋㅋ
연락처 알려달라니까 계속 고개를 막 절래 절래 흔들고
저를 무슨 도를 밑습니까 뭐 이런 사람으로 알고 그러는건지...
계속 고개 절래 절래 흔들고
내가 무슨 화장품 사라고 하는 사라고 하는 사람같이 생기지도 않았는데
계속 고개 절래 절래 흔들고
진심을 담아서 맘애 들어서 그런다고 했는데도
그냥 무작정 계속 고개만 절래 절래 흔들고 겁먹은 표정으로 저는 처다보지도 않고
고개 숙이고 계속 땅만보고
참네 어이가 없어서
그 모습이 어처구니 없고 짜증나고 저도 너무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그냥 꺼지라고 하고 왔습니다
한마디로 오늘 상황은 원빈이 김신영에게 무시당했다 뭐 이정도로 보시면 되요
그런데 이 뚱녀의 심리는 뭘까요?
솔직히 다른남자들은 건들지도 않을 타입인데 제가 취향이 정말 독특해서
대쉬한건데
그렇게 80KG정도나가는 뚱녀들은 무슨 자신감으로 그렇게 싫다고 하는건지...
좀 오늘 너무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당해서...
진짜 이건 통통한게 아니라 뚱뚱 가슴만 크고 완전 무다리
그래도 가슴크니까 내가 구제해 줄려고 했는데
이건 뭐 ....
어처구니 없다...진짜
기획사 메인 메니져님이 이 사실 알까봐 쪽팔리네요 ...
저 연예인 대뷔하고 나면 그 뚱녀가 저 알아보고 내가 차버린놈이라고 말하고
다닐까봐 겁나네요..
그런데 머가 그렇게 무서운건지 벌벌 떨고 땅만 처다보고 있어서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지도 못했을거 같긴한데
아무튼
아 괜히 헌팅했어 젠장..
뚱녀에게 무시당하고 참 살다보니 .. 별일이 다있네...
전 헌팅해주면 고마워 할줄 알았는데
뭐 이건 너무 어처구니 없는 반응
연예인 기획사에 제가 들어왔있다는걸로 제 외모가 어느정도 인지는 아시겠죠
잘생겼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자랐구요
영웅재중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전 여자 보는 취향이 좀 특이한데
가슴큰여자를 좋아해요 가슴 H컵 정도 되는 여자
정말 가슴 심하게 큰 여자 좋앟는데
뚱뚱한거 신경안쓰거든요
제가 오늘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러는데
몸무게 대략 70~80 정도 나가보이고 키는 163정도 인 여자 가슴이 무지 크더라구요
허벅지 종아리는 저보다 굵고 셀룰라이트 다 보이고 옷을 입었는데도
뱃살 접히는고 티어나온거 장난아니더라구요..
진짜 통통이 아니라 뚱뚱 말그대로 뚱뚱한 여자였습니다
턱살도 막 접히고
그래도 그놈의 가슴이 뭔지
가슴 진짜 엄청크고 얼굴은 나름 귀염상이여서 연락처 알려달라고 했더니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면서 싫다고 바쁘다고 ㅋㅋ
연락처 알려달라니까 계속 고개를 막 절래 절래 흔들고
저를 무슨 도를 밑습니까 뭐 이런 사람으로 알고 그러는건지...
계속 고개 절래 절래 흔들고
내가 무슨 화장품 사라고 하는 사라고 하는 사람같이 생기지도 않았는데
계속 고개 절래 절래 흔들고
진심을 담아서 맘애 들어서 그런다고 했는데도
그냥 무작정 계속 고개만 절래 절래 흔들고 겁먹은 표정으로 저는 처다보지도 않고
고개 숙이고 계속 땅만보고
참네 어이가 없어서
그 모습이 어처구니 없고 짜증나고 저도 너무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그냥 꺼지라고 하고 왔습니다
한마디로 오늘 상황은 원빈이 김신영에게 무시당했다 뭐 이정도로 보시면 되요
그런데 이 뚱녀의 심리는 뭘까요?
솔직히 다른남자들은 건들지도 않을 타입인데 제가 취향이 정말 독특해서
대쉬한건데
그렇게 80KG정도나가는 뚱녀들은 무슨 자신감으로 그렇게 싫다고 하는건지...
좀 오늘 너무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당해서...
진짜 이건 통통한게 아니라 뚱뚱 가슴만 크고 완전 무다리
그래도 가슴크니까 내가 구제해 줄려고 했는데
이건 뭐 ....
어처구니 없다...진짜
기획사 메인 메니져님이 이 사실 알까봐 쪽팔리네요 ...
저 연예인 대뷔하고 나면 그 뚱녀가 저 알아보고 내가 차버린놈이라고 말하고
다닐까봐 겁나네요..
그런데 머가 그렇게 무서운건지 벌벌 떨고 땅만 처다보고 있어서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지도 못했을거 같긴한데
아무튼
아 괜히 헌팅했어 젠장..
뚱녀에게 무시당하고 참 살다보니 .. 별일이 다있네...
전 헌팅해주면 고마워 할줄 알았는데
뭐 이건 너무 어처구니 없는 반응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퍼왔어요
뭐 소설쓰시나 아 어이없어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연예인?! 이제 그들을 말한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5승택 작성시간 15.09.10 지랄 똥싸네
-
작성자전우엽 작성시간 15.09.10 석계재중이랰ㅋㅋㅋㅋㅋ 뚱녀도 눈알있다ㅎ
-
작성자길꼴값 작성시간 15.09.11 아니 이게 자작이 아니라고 해도.....
모르는 사람 대시 거절했다고 이토록 까려고 노력하는 글쓴이가 참 못난거 아냐...?? 외적으로 자신있으면 그냥 다른사람 만나라고...!! -
작성자좋아해요, 언니 작성시간 15.09.16 니가뭔데 어이가없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이그조더스 작성시간 16.12.22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