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0&oid=079&aid=0002748726
2015.09.11 오후 9:38
양형 논란에 이어 '학연' 드러나…고교동문 연고주의는 법원도 인정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사위 이모씨(38)의 마약사건을 맡은 대표 변호사와 1심 판사가 고등학교 동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양형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변호사와 판사의 학연까지 드러나면서 파문이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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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늘밤은 무슨밤? 조용히하세요. 작성시간 15.09.12 할말이없다 짖짜 노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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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세보령 작성시간 15.09.12 저런새끼가 차기 대선 후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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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월플러스원은이학기 작성시간 15.09.12 내남친은 저 기사보더니 원래 판사랑 변호사는 동문일 가능성이 높은데 김무성은 관련없어 보인데 억측같다고 남친이 김무성을 지지하는건 아닌데 증거가 없으니 반박을 못하겠어
증거없나!!! 심증이 넘치는데!! -
작성자오타가 낭낭한 여시 작성시간 15.09.12 워... 대단하다 진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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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줌발쨔 작성시간 15.09.12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