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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부터 내가 천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브금有)

작성자는이제| 작성시간15.09.14| 조회수401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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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태민아 사랑이 죄니? 작성시간15.09.14 우리나라에서는 안 먹혔을듯....아직 겸손이 미덕인 나라라..
  • 답댓글 작성자 는이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4 이천수가 가장 존경하는 선수가 크루이프라고 진짜 몇 년을 말하고 다녔는데, 한국 기자들이 존경하는 선수가 누구냐고 계속 물어봐서 "오직 크루이프다"라고 하니까 "한국 선수는 존경하지 않는다."라고 기사가 나는 한국 스포츠 ....휴......
  • 답댓글 작성자 심심한데 왜 공부를 안하지 작성시간15.09.14 22ㅋㅋ어떻게든 깍아내릴려고 개떼같이 덤볐을듯.....ㅋㅋㅋㅋㅋ
  • 작성자 잠재의식 작성시간15.09.14 우리 나라 바둑 천재도 이런 분 계시지 않나? 납득 가더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는이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4 메시가 나타나기전에 축구계에서 펠레-마라도나-크루이프(여기서 한명 더 넣으면 베켄바워) 이렇게가 탑쓰리야. 메시가 나타난지금은 흔히 펠마메크라고 부르는데, 축구 전술사에서 혁명적인 선수이자 감독이라 펠레나 마라도나보다는 덜 유명하지만 그 가치가 되게 큰 선수임. 개인기량이 남다른... 근데 안타까운건 베켄바워한테 막혀서 월드컵 준우승함(근데 이 시대의 최고 선수로 그 당시 크루이프가 뽑힘) 그리고 크루이프가 선수로서 바르셀로나를 우승시키고, 감독으로 가서 진짜 드림팀으로 만들었어. 그 드림팀의 철학을 이어받은게 지금 현재 메시의 바르셀로나야. 선수로서 기량은 메시가 더 대단하다는게 전문가들 평인데,
  • 답댓글 작성자 는이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4 지금 메시가 뛰는 바르셀로나의 기반을 닦은 선수이자 감독이라고 보면 될듯. 크루이프가 감독으로 있을 때 팀을 별칭으로 드림팀이라고 불렀는데 그 팀의 주장이 펩 과르디올라였어. 나중에 과르디올라가 바르셀로나로 와서 메시를 역대급 중에 역대급 선수로 만들어버렸지. (둘 다 대단하지만 메시 살짝 우위? ㅎㅎ)
  • 작성자 박은태(1981.06.14) 작성시간15.09.14 와 축구 만화에 나올거같은 사람이다...
  • 작성자 하느님, 저 여기있어요. 작성시간15.09.14 개멋지다..
  • 작성자 Vitriol 작성시간15.09.14 와우
  • 작성자 될놈은된다! 작성시간15.09.14 우아...
  • 작성자 와랄라랄 작성시간15.09.14 워..만화주인공인데??ㅋㅋㅋㅋ
  • 작성자 문라이즈 작성시간15.09.14 하......존나 부럽당
  • 작성자 배 주 현. 작성시간15.09.14 와 진짜 타고난 축구인이군대단하다
  • 작성자 연노랑빛 파도치는날, 날보러와줘. 작성시간15.09.14 '안된다고 결정하는 것은 당신이 아니고 나다'라는 말......진짜 충격적으로 다가온다...ㅅㅂ.....개멋있어
  • 작성자 Blair Williams 작성시간15.09.14 @무라사키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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