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ikon취향저격 작성시간15.09.21 난 1주일정도 했을때 존나 멀쩡히 한국발음으로 담배이름 말하면서 당당히 들어오다가 나보더니 갑자기 영어쓴놈 하나 있었음...존나 당황했지만 난 한국어를 분명히 들었어서 민증 달르고 딱보ㅏ도 미자같이 생겨서.. 그랫더니 존나 못알아 듣는척 하다가 나혼자 실갱이 하다 개짜증나서 나도 영어로 지랄하면서 안가져오면 절대 안판다고했더니 오케이 이러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영어를 존나 못하게 생겼나봨ㅋㅋㅋㅋㅋ...나 밀국 휴학하고 왔습니다만..^^ 그담부턴 절대 안오드라
-
답댓글 작성자 ikon취향저격 작성시간15.09.21 그리고 또 진짜 바쁠때 아저씨같이 생긴 얘가 온거 진짜 장난아니거 울아빠보다 늙어보였거든 그래서 첨에 민증검사 할 생각 조차 없었는데 말투가 약간 느낌이 이상해서 민증 보여달랬더니 정말 혹시나해서.. 답변은ㅌㅋㅋㅋㅋㅋㅋㅋ 저 지난번에 여기서 다른사람 있을때 뚤었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말에서 아 얘 존나 미자다 ㅅㅂ이러고 전 신분증 없으면 안팔아요 그랬더니 여기서 뚤었다고 지랄지랄하다가 난 정말 민증없으면 절대 안준다니깜요? 이러고 뒤에손님 30대 같은데 민증검사 하고드림ㅋㅋㅋㅋㅋㅋ그랫더니 존나 승질내면서 나가더라 길건너가는데 건나편에 교복입은 얘들이랑 있더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