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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ㅇㅇ 2015.10.0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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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뚱뚱하거나 키작거나못생기거나 돈없거나...단점있으면 주변사람들이 끊임없이 오지랖부리고무시함ㅎ 열등감이없을래야없을수가없음. 못난사람은 더짓밟히는구조기때문에 밟히지않기위해서끊임없이발버둥쳐야됨. 왜우리나라가 자살1위인지 진짜 힘든나라- 답글 13개 답글쓰기
- 베플ㅎㄹ 2015.10.0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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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사람들은 마치 피나는 자기관리로 노력으로 이루어낸척하더라. 뚱뚱한 사람은 관리못한 사람 취급하고. 솔까 가슴에 손올리고 체질이 반이상 아님??? 난 160에 44~45였거든. 혈압재는데 팔 넣으면 안재질정도로 말랐었음. 근데 나 진짜 많이 먹고 운동 한개도 안했었음. 인스턴트중독에 같이 산 룸메도 나 먹는거 보고 세상 불공평하다 타령함. 보건소갔다가 인바디 공짜라 해서 재보니 웬걸, 저체중에 체지방이 경도비만이었고 내장비만도 높앗음. 살이 밖으로 찌냐 안으로 찌냐 그 차이임. 근데 나이먹으면 나잇살 붙음. 지금 27인데... 솔까 먹는양은 비슷한데 생에 첨으로 46찍는중. 이러다 나도 훅 갈줄 누가아나.- 답글 23개 답글쓰기
- 베플ㅇ 2015.10.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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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누가 뚱뚱한 애들 성격좋다 그러냐 자격지심에 무슨 말을 해도 꼬아서 듣고 표정도 그렇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차다 힘들다고 하고 숨소리 듣기도 불편하고 냄새나는 사람도 많음 본인이 일상생활 사회생활이 불편하면 그 원인이 되는 살을 빼면 되는데 입으론 맨날 다이어트 먹는건 남들 두세배로 먹으면서 살 안빠진다고 징징거리고 남들 보는 앞에서 안먹고 집에가서 밥통 끌어안고 먹지? 변하는게 하나도 없는데 살이 어떻게 빠지냐고ㅋ 그러면서 남들 시선탓하고 억울해하고 그러지 마라 그 몸땡이 그대로 살면서 너 자체를 인정해 버리던가 아님 살을 빼고 자신감을 갖던가 이것도 저것도 못하면서 먹는것도 포기못하고 어쩔려고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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