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졸리면자야지안졸리나졸리 구글링
미용실에서 스타일리스트가 머리 감겨주는거
너무 시원하고 좋잖아♥
네네~ 아아~~ 거기거기....!!!
두피가 제대로 씻기는 기분을 느끼면서
한참 무아지경에 빠졌을 때 문득 드는 생각은..
"아.. 이 많은 거품들을 씻어내려면 시간 좀 걸리겠당..~ "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잠시..
어랏 ?
헹굼이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뭔가 응가후에 덜 닦인 느낌이 드ㄴ...
1. 귀
귀 구조상 거품이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빠지는 것은 어렵고 씻어내기도 어렵다..
머리는 다 감았는데
귀에서는 지그락지그락 거품 터지는 소리가 계속 난다 ㅠ
"귀에 거품들어가면 아야해요♥"
2. 뒷 목
뒷 목까지 시원하게 씻겨주는건 기쁘지만!
의자 구조상 뒷 목의 거품까지 깨끗이 헹궈내기는 좀 어렵지ㅜ
역시 수건으로 닦을 때 목에서 거품터지는 소리 난다!! 난다!!
"목에 거품이 남아있으면 섹ㅅㅣ...
아니 찝찝해요♥"
3. 머리
두말하면 잔소리!
머리를 감겨주는데 샴푸는 다 씻어내는게 응당 맞는말이지.
근데 가끔 덜 씻겨진 느낌적인 느낌이 든단 말이지...
"머리에 거품이 남아있으면 귀엽냥♥"
4. 놉놉 찝찝한곳 없음!
오우~
오랜만에 두피의 각질 제대로 벗긴 기분!
상쾌하고 좋아!
우리 두피가 달라졌어요~!!
여시들은 어떠심?
문제시 이거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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