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덴마크다이어트2
여시들안녕!
친구들끼리 모이면 이런친구 꼭 있을거야!
오늘은 여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파서 한 번 토론장 만들어봐써ㅎㅎ
바로 시작할게!
친구들끼리 수다 떨 때
술자리,식사자리,카페는 거의 필수불가결한 요소라고 보는데!
친구들끼리 오랫만에모여서 열심히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자리에서
여시의 친구가 말을 한다.
아~나 다이어트라,
아~나 다음약속있어서,
아~나 돈 없어서!
나는 안먹을게or안마실게
1.양심불량이다. 잘못 된 것이다.
정말 배부른 상황에서도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자리를 옮기기도하는데,
보통 카페나 술집은 음식 자체보다는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자리값,
공간을 지불하는 값이더 크기 때문에
n분의 1로 완벽히 나누지않더라도 어느정도는 돈을 내거나
미안한 티를 내는 것이 맞다.
2.나니가 와루이?필요없다.안먹었으면 안내면 된다.
내가 한 입도 안댔고 나는 내 사정이 있는건데 거기서까지 돈을 낼 이유를 모르겠다.
미안할 이유도 모르겠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혹은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친구도 만나지 말라는거냐.
그리고 친구들끼리 돈 따지고 들어가는 것은 옳지않다. 어느 날은 내가 안내고
어느 날은 친구가 안낼 수 있는 것이다.
3.기타
여시들의 의견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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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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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5kg까지 작성시간 15.12.26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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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술 좀 그만 먹어라 작성시간 15.12.26 33 진짜 돈없거나 진짜 다이어트하면모르겟는데 그냥 배불러서 그냥 돈아낄려고 돈안내는건 매너없다고생각! 다른사람들은 돈이넘쳐나서 사먹는것도아니고 얘기할려고 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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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술 좀 그만 먹어라 작성시간 15.12.26 근데 진짜 돈없는데 빌릴생각도없다면 안나오는게 맞다고생각... 저번에친구랑 술집갓는데 기본안주만 주워먹고 자기는 안먹엇으까 돈안낸다고했을때 진짜정털렷음 ㅋㅋㅋ 나머지애들이랑 엔분의일 했을때 천원이 애매하게남아서 천원만내라햇는데 천원도안내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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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바 작성시간 15.12.26 11.. 솔직히 좀 그럼 .. 서로 눈치 보이지 않을까 약을 먹고 있어서 술을 못마신다거나 그런 상황아니면 어느정도는 맞춰줘야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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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게 무슨 작성시간 15.12.26 11난존나얄밉....차라리니집에서놀자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