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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소지섭,신민아 케미가 개연성이었던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3화 (2)

작성자지구밖|작성시간16.01.07|조회수2,938 목록 댓글 6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지구밖









1화 - 1  2

2화 - 1  2

3화 - 1   





오 마이 비너스


3화 (2)







아침부터 발목에 모래주머니 달고 뛰는 주은




뛰다가 힘들어서 차에 기대는데..




영호 - 고!!!!!!!!



하...


멀고도 먼 다이어트의 길


.

.

.



?



지웅 - 하이 맴~



주은 - 아우 무거워



영호 - 그게 대략 강주은씨 지방 무게입니다.



말도 안돼



지웅 - 헤비백훈련이야, 맴.

준성 - 괜찮으시겠습니까?



눈빛부터 바뀜


주은 - 너 오늘 뒤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정없이 때림



오우



옆에서 훈련하고 있던 준성과 지웅



갑자기 날라온 곰인형ㅋㅋㅋㅋ



?



주은 - 죄송합니다.

일루와!!! 어디 방해를 하고.

너 이누무시끼




인정사정없이 공격하는 주은잌ㅋㅋ



햐앟게 불태웠다...ㅁ7ㅁ8





지웅 - 맴 죽지마!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님

마지막 회심의 일격을 가한 주은



오우..



태릉선수촌에서 볼법한 기구로 운동하는 주은



결국 다리에 쥐남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 영호 집 >




준성 - 이대로는 안될 것 같은데요.



영호 - 아니. 이럴 거면 진작에 빼지.


준성 - 되게 빼고 싶어하는 것 같긴 한데..

전혀 안빠지는 것 같죠?



지웅 - 우리맴 되게 불쌍해.

똑같애. 안빠져


변화가 1도 없는 주은이의 몸무게...



하...........

심각



띵동


주은 - 존킴씨, 줄넘기, 300번했어요.

잘자요~



지웅 - 맴도 잘자. 알려뷰~



내 이름으로 그딴 말 하지마



준성 - 아, 저희 내일은 인터뷰 있는데..

지웅 - 오, 맞다.



하.........................


.

.

.



왜 님 혼자?



주은 - 존킴씨는요?



영호 - 오, 맴~

나 오늘 장선수인터뷰있어.

내일봐, 퐈이팅 맴. 알러뷰~


지웅이 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은 - 허, 참나.

우리 존킴씨가 언제 그랬어요?!



영호 - 오늘은 그쪽 존킴씨 없으니까

그냥 갈까요?



주은 - 그럼 우리 존킴씨가 얼마나 실망을 하시겠어요.



영호 - 존킴씨가 들었음 감동했겠네요.



주은 - 그래서 틈틈히 톡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존킴씨한테



딴말 말고 커몽



영호 - 오늘은 이걸로

주은 - 할까요?



영호 - 고



막 시작할려는 찰나 영호 핸드폰 벨이 울림


영호 - 잠깐만요



멈칫



영호 - 거절하기 힘든 데이튼데..



주은 - 가보세요. 예전에 해봐서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주은 - 아..존킴씨야 나한테 잘못 걸려 고생이라지만

장선수도 영호 형님도 괜히 저 때문에...



주은 - 아, 가보시라구요.

여자 기다리게하는거 아니잖아요.


역시 강주은...b



영호 - 그럼



주은 - 아, 저기.. 언제까지 하면 돼요?



영호 - 할수있을만큼. 그게 자기 한계니까.

끝나면 정리하고 불끄고 문은..



주은 - 자동으로 잠기는거 알아요.



주은 - 제 걱정은 하지 말아요.



가려는데 들리는 주은이 기합소리



.

.

.





퓨...맞선녀 만나러 레스토랑 옴


.

.

.




운동하다가 쉬고 있는데 전화가 옴



?



주은 - 왜? 뭐?!



우식 - 어머니 모르셔?

주은 - 어떻게 얘기해. 앓아누울거 뻔한데..

우식 - 일단 내가 모실테니까..빨리와.


오ㅗ수진이랑 데이트하다가 주은엄마 전화받고 달려가는 우식


.

.

.



주은이 엄마랑 우식



그 뒤로...



영호형님이 뙇

하필이면 또 같은 레스토랑



무심코 고개 돌리다가 봄



.........?



주은 - 엄마!



아직 우식이랑 주은이랑 헤어진걸 모르는 주은엄마

같이 밥한끼 먹자고 해서 하는 수 없이 자리에 앉는 주은



설상가상 주은이 남동생이

여자친구랑 결혼할거라고 데리고 옴



뜻밖의 상견례자리가 됨



환장할 노릇



일단 남동생커플부터 보내고



우식이랑 헤어졌다고 말하는 주은.



주은이랑 다시한번 잘해보면 안되겠냐고 묻는 주은엄마



............



다 보고 들은 영호



주은엄마 - 이게 미쳤나. 이 나이에 니가 우야겠노.

아이고, 정신이 있나 없나. 니가.



.....



맞선녀 - 어디 불편하세요?



영호 - 아...불편하고 신경쓰이고

자꾸 눈에 띄고..


.

.

.





주은 - '살려주세요..'



주은 - '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



주은 - ' 저 좀..어디로 데려다주세요 '




영호 - ' 불편하고 신경쓰이고 자꾸 눈에 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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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쿵짝쿵짝쿵쿵 | 작성시간 16.01.07 와존재 나 이거 왜안봤대...ㅜㅠ
  • 답댓글 작성자god는가족이다 | 작성시간 16.01.07 이거 여시 영상으로 꼭보ㅏ ㅜㅜㅜ 소간지잔망에 결정체야 ㅜㅜㅜ
  • 작성자진구오빠 | 작성시간 16.01.07 헐 여시고마워!잘보고있어♥♥
  • 작성자화이트 초코에몽 | 작성시간 16.01.07 드라마 본방사수하면서 다봤는게 여시글로 다시봐도 꿀잼!!! 음성지원된다 ㅋㅋㅋ싱기
  • 작성자アシタカ | 작성시간 18.11.07 개존잼 퓨ㅠㅠㅠㅠㅠㅠ여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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