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조우진 “’내부자들’ 덕분에 16년만에 첫 소속사 생겼다” (feat.여 하나 썰고)

작성자땅둥이|작성시간16.01.12|조회수12,410 목록 댓글 48

출처 : http://m.viva100.com/view.php?key=20160109000026485

영화 ‘내부자들’이라는 작품에 대해 그는 “지금까지 출연했던 모든 작품들 중에서 아직은 ‘내부자들’이 제일 특별하다고 판단을 내릴 수 없다”며 “하지만 진심으로 고마운 작품이다. 이 작품 때문에 취직을 했고 생애 처음으로 인터뷰도 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조상무 역에 캐스팅됐을 때의 기분에 대해 그는 “큰 물결이 닥친 기분이었다. 기쁘기도 했지만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 없는 물결이었기 때문에 무섭기도 했다”며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했다”고 답했다.



조상무 역에 배우 조우진이 캐스팅된 이유에 대해 그는 “우민호 감독이 말하길 평범한 직장인이 악행을 저질렀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전혀 모르는 얼굴이 월드스타 이병헌에게 악행을 저질렀을 때 관객들이 느낄 수 있는 서스펜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효과를 위해 캐스팅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중략)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그는 “외모나 성격 말고 내 여자가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였으면 좋겠다”며 “어릴 때부터 만난 친구나 사회에서 만난 정말 친한 친구까지도 따라올 수 없는 친한 친구였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여자친구에 대한 질문에 그는 “9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다”며 “일반인이고 정말 소중한 친구라 보호하고 싶다”며 더 이상 언급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앞으로 배우 조우진의 목표로 “길고 오래 연기하고 싶다. 바라는 게 있다면 의지와 초심을 잃고 싶지 않다”며 “굳건히 밀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고 연기자였으면 좋겠다고 항상 다짐한다”고 말했다. / 최우정 기자

너무 평범하고 일상적으로 연기해서 더 무서웠던 조상무....
여 하나 썰고, 여 하나 썰고 😨

낯선 얼굴이지만 작품도 많이 하시고 연극 오래하셨다고 함
연기 너무 잘하시니까 잘 되실 거 같아.
승승장구하세여 조상ㅁ.. 조배우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상무 | 작성시간 16.01.12 ㅠㅠㅠㅠㅠㅠ 아저씨 또한번 쩌리진출 그런데 구년연애라니오ㅠㅠㅠ 행복하세여 오빠ㅠ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B1A4_CNU | 작성시간 16.01.12 여시 차여또ㅜㅜ
  • 작성자류즌얼 | 작성시간 16.01.12 진짜 조온나 자연스러운 대사처리야 시바ㅠㅠ퓨ㅠ개무서웠어ㅠㅠㅠㅠ
  • 작성자류준十 | 작성시간 16.01.12 이아저씨너무무서워또ㅠㅠㅠㅠ뿌야유ㅠㅠㅠ
  • 작성자나는잘될거다 | 작성시간 16.01.13 비올때 이병헌뒷통수 때리기전에 돌찾을때도 졸라 걍 물건떨어진냥 쓱보고 주워서 떄릴때도 무셔웠음 ㅠㅠ아무렇지않게해서 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