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조선컴접근금지]소지섭,신민아 케미가 개연성이었던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5화 (2)

작성자지구밖|작성시간16.01.16|조회수2,632 목록 댓글 4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지구밖




1화  - 1   2

2화  - 1   2

3화  1   2   3

4화  1   2   3

5화  - 1   2   3   4

6화  - 1   2   3

7화  - 1   2   3

8화  - 1   2   3

9화  - 1   2   3

10화 - 1   2

11화 - 1   2

12화 - 1   2

13화 - 1   2   3

14화 - 1   2   3

15화 - 1







오 마이 비너스


15화 (2)




맨날 밤에 문자하면서 시시덕거리는 남자 왜 소개안시키냐고

묻는 엄마한테 나중에 하겠다고 말함


.

.

.






주은이 뒷조사한 영호할머니


.

.

.




퇴근하는데 띵동



영호 - 미팅 방해 할까봐

사무실? 주차장? 아님 운전 중?



영호 - 운전 중이면 나중에


강주은 광대가 어디까지 솟는가...



바로 전화 검



영호 - 인제 끝났어요?



주은 - 이제 집에 가려고요, 얼른 쉬지

시차도 있을거고 피곤했을텐데



영호 - 내가 피곤한건 시차때문이 아닌 것 같은데


어머...ㅇㅁㅇ



주은 - 어머어머, 준성씨랑 찌웅씨 옆에 있는거 아니예요?



영호 - 준성이랑 찌웅이..강주은 집에



주은 - 예?



영호 - 바쁜일 없다길래 과일들려서 보냈어요

어머니 심심해하실까봐



주은 - 나 엘레베이터..

자기 전에 또 시시덕거려요




영호 - 조심히 들어가요



주은 - 네 코치님~


.

.

.



고스톱치고있는 주은,지웅,준성,주은이엄마



띵동



준성 - 아 아까 어머니가 족발이랑 보쌈시키셨다고..

주은 - 아휴 밤에 뭐 먹지 말라니까



강주은 배신자..^_ㅠ...



광팔아서 한텀쉬고있는 주은이가 받으러간다고 함


.

.




..........



영호형님이 대신 계산해서 들고 들어옴ㅋㅋㅋ



주은 - 어떻게 왔어요?



주은이엄마 - 주은아 퍼뜩 온나



영호 - 인사는 드려야할것같아서..잠깐이라도



주은 - 어, 가~ 들어와요



주은 - 아 참, 지금 엄마가 코치님이 두고간 옷 입고있으니까

빵터지기 없음



주은이 손 자기 심장에 가져다댐ㅋㅋㅋ



어머



영호 - 나 지금 빵터질 정신없음



주은 - 아휴 뭘 또 이래요

그냥 엄마예요



영호 - 그냥 엄마가 아니라..강주은엄마잖아요




영호 - 이런 경우 또 처음이네

나 이뻐요?



주은 - 이뻐이뻐



.

.

.



........?



놀람1 놀람2




족발봉지 아직까지 들고있음ㅋㅋㅋ




준성이가 눈치있게 빠져줄랬더니

자기 고했다고 안가겠다는 지웅이 끌고 일어남




주은이엄마 - 주은아 누고? 배달하는 사람이가



ㅋㅋㅋㅋㅋ그제야 내려놓음ㅋㅋㅋ



주은 - 어우, 알면서 묻는 건 이 집 유전이구만

주은이 엄마 - 앉으라해라




영호 - 안녕하십니까, 김영호라고합니다



주은이엄마 - 우리 주은이랑...계속 시시덕거릴겁니까?



예..?




영호 - 아..네



주은이 엄마 - 그라믄 됐다



이게 끝..?



주은 - 엄마, 딸 가진 부모가 너무 쿨한거 아니야?



주은이 엄마 - 얼굴봤고, 니랑 계속 시시덕거릴거라고 하고

그라믄 되지 뭐 더 있나?




헤헤



영호 - 어머님, 이거...



우리엄마도 영호형님이 저렇게 꽃들고 들어오면

앉기도전에 쌍수들고 환영할듯ㅠ


.

.

.




영호 - 늦었다, 나오지 마요



주은 - 톡!



영호 - 오케이



엄마 눈치한번 보더니




보조개 빵



심쿵







영호 - 나 가요



.

.

.







톡하라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연락없는 영호형님



그때 도착한 메세지



영호 - 어머니 얼굴 뵙고 나니까..

멘트가 조심스럽네..밤인데..끙!



주은 - ㅎㅎ 잘 들어갔어요?

난 잘라고 인제...




영호 - 어머니 많이 닮았더라..강주은이..

주은 - 응 그렇대요 사람들이..



주은 - 오늘 수고했어요..고맙고..

무지무지 든든했다는!




웃다가 갑자기 근심어린 표정



영호 - 강주은한테 어려울 텐데

우리..집..



아 맞다..



주은 - 나 그렇게 쉬운 여자 아니거등요!



좋대ㅠㅠ



주은 - 떨어져 있고

못 보는 것 보단

다 나아요 나한텐


가홍 그런거 주은이한테 문제 안됨



주은 - 잘자요..코치님..

내일, 매일, 볼거죠?



주은 - 내일, 어디 좀 가자 강주은!



주은 - 어디..?



영호 - 야외..?

주은 - 네네 코치님!



주은 - 얼른 자요! 편하고 따뜻한 밤^^



영호 - 꿈에 나올 강주은 땜에

편하고 따뜻한 밤은 이미 망함! ㅠㅠ


표정봐ㅠ ㅠㅠ씹더규ㅠㅠㅠㅠ



내 광대=주은이 광대


.

.

.


<다음날>




캐리어 끌고 뛰어오는 주은이




주은 - 가요



영호 - 어디..해외여행가나?



주은 - 아니 야외 나간다고..



영호 - 잠시 검문 좀



주은 - 아니 지금 뭐하시는..


부자는 달라

차에 기스나는 건 신경도 안써...



민망해하는 주은잌ㅋㅋ



영호 - 오...큐티앤러블리에 섹시앤러블리까지

둘다 하시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하고 야한밤을 위해 준비한 주은이...



주은 - 난 또 자고 오는 줄 알고..

내가 또 한 꼼꼼하니까



영호 - 의지꺾어 미안하지만, 오늘은 무박 1일

이거는 일단 보관



좋다 말았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혼또 다이스키 | 작성시간 16.01.16 사람이어케저렇게생겼지진심존예시다
  • 작성자outstanding_ | 작성시간 16.01.17 아지ㄴ짜ㅠㅠㅠ이런거딱내취향임ㅠㅠㅠ여시사족도존잼쓰ㅠㅠ
  • 작성자☆초호기☆ | 작성시간 16.01.17 이거 보고 신민아한테 입덕하겠음 ㅜㅜ
  • 작성자해외여행중 | 작성시간 16.03.05 졸귀ㅋ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