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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피드백바람] 기독교인이 아닌 여시들도 아는 CCM

작성자안녕바다는|작성시간16.01.17|조회수15,454 목록 댓글 169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안녕바다는

 

오늘 기독교가 아닌 여시들도 아는 CCM몇곡 소개해볼까해


추천이 아니니 콧멍아니겠져..


1.가시나무


원곡은 시인과 촌장이 불렀지만 조성모가 불러 ccm이 아닌 대중도 아는 노래지

시인과 촌장 하덕규가 이 곡에 대해 이렇게 말해

:당시 하나님을 만나면서 자신 속에 있는 죄의 뿌리를 보며 만든곡이라고"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숲같네


2.아주 먼 옛날


교회에서는 이 노래를 새신자에게 환영의 의미로 부르는 곡인데

슈퍼주니어가 부르기 전에도 유명했던 노래야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3. You raise me up


한국어로는 "날 세우사"

웨스트라이프가 불러서 유명하지


4. Still


한국어로 "주 품에 품으소서"라는 노래야




혹시 기독교가 아닌 여시들도 아는 노래 있나여?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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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준면(엑소 수호) 이즈 뭔들 | 작성시간 16.01.18 ccm 진짜 신나 ㅋㅋㅋㅋㅋㅋㅋ 난 천주교 여시지만 성인이 되서 세례 받고 성당 다니기 시작했기 때문에 천주교 성가들은 잘모름 ㅠㅠ 고등학교가 개신교 학교였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예배 시간 있었어 ㅋㅋㅋ그때 노래 부르고 율동하고 그랬는데 신났었음 ㅋㅋ 크리스마스나 부활절에 학교에서 반끼리 ccm 노래 대회도 하고 그랬었는데 추억이다 ㅜ.ㅜ 나는 주께 가오니랑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이거 제일 좋아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Thomas W.Hiddleston | 작성시간 16.01.18 나 교회 안간지 15년 가까이 되가는덱ㅋㅋ친구따라다닌 교회랑 고등학교 채플시간에 했던 몇몇곡은 아직도 기억남ㅋㅋㅋㅋ 마지막날에?이거랑 빈들의마른풀같이~시들은 나의 영혼~하는거랑 가리라~~가리라~~하는거랑ㅋㅋㅋㅋㅋ원컨데 주께서 나에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하는거ㅋㅋㄲㅋㅋㅋ가끔찾아들음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Thomas W.Hiddleston | 작성시간 16.01.18 무엇보다 다 아는건 캐롤들일듯ㅋㅋㅋ 고요한밤~거룩한밤~ 이거나 기쁘다구주오셨네ㅋㅋㅋㅋ이건..CCM이아닌건가...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랑캐오랑캐 | 작성시간 16.01.18 난 미션스쿨나와섴ㅋㅋㅋㅋㅋㅋ제목은 모르지만 들으면 익숙해!! 주의자비가 내려와 내려와 주의 자비가 봄 비같이~ 이거도 계속 머릿속에 맴돈당
  • 작성자쿠키앤크림 | 작성시간 16.01.18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이것도 ccm 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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