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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빨쌔끼뜰]김치년, 보슬년의 의미

작성자인사이드잡|작성시간16.02.03|조회수4,952 목록 댓글 57

출처: 여성시대 인사이드잡



자기는 잘난거 없고 돈도 못버는데, 흥청망청 된장질하고 남자 잘만나서 팔자펴려는 궁리나 하는 한심한 인간인 주제에 여자인거 하나 믿고 남자는 자기를 지켜줘야하고 대접해줘야 한다고 믿고 억지부리는 정신질환자들을 칭하는 말입니다.

자기는 1000만원 내면서 남자에게 2억짜리 집에 5천만원이 넘는 예식비까지 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나, 임신 3주차 여자가 임신부라고 80먹은 노인에게 노약자석에서 일어나라고 소리친 사건, 남자가 군대가고 돈버는건 당연한데, 여자가 애낳고 집안일 하는건 선택이라고 말하는 여자등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보지 달린게 벼슬인줄 아는 여자를 보슬년이라고 하고, 한국남자들은 모두 찌질하고 여자 모실줄 모른다고 생각하는 여자를 김치년이라 합니다.

지식인에 나온 답이 이해가 안가신다면 질문자님의 언어수준이 매우 떨어지거나, 김치년 보슬년이실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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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별의별놈중에제일큰별 | 작성시간 16.02.03 아 왜캐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기무또깡 | 작성시간 16.02.03 모라구~~~~? 좃이 작아서 안들려~~~~~
  • 작성자Oh.5 | 작성시간 16.02.03 임신3주차에 본인이 임신한거 아는 여자도 있냐? 보통 4~6주쯤에야 알게되는데....^^ 자작을 하려면 사전조사좀해라
  • 답댓글 작성자넌나의마네킹 | 작성시간 16.02.04 그니까 ㅋㅋ 임신 주수 마지막 생리일로 계산하고요? 임신 3주면 다음 생리 1주 전이고요?? 아는 건 없고 여혐은 하고 싶고..ㅉㅉ
  • 작성자BINGsi | 작성시간 16.02.04 돈없는 자기랑 안자주는면 다 김치녀라그러면서 조까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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