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친]나 고딩때 내 남친 진짜 잘생긴 청각장애인이었다! (브금有, 모배有) 작성자estrogen| 작성시간16.02.14| 조회수5670| 댓글 2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 ㅎㅖ성 작성시간16.02.14 잘생긴을 존나언급하네 속물맞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추선수신수 작성시간16.02.14 (청각장애인들이 말할때 발음 좀 어눌하고 목소리 조절 잘 안되는거 알지?...그런 말투로 나한테 화를 내는데 진짜 무섭고..내가 얘를 진짜 만만하게 봤구나.. 얘가 진짜로 장애를 갖고있구나 별의별 깨우침이 다 드는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추선수신수 작성시간16.02.14 여기서 환장ㅋㅋㅋㅋㅋ무슨깨우침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cruz 작성시간16.02.14 추선수신수 무슨깨우침이겟어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이 뜬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작성시간16.02.14 남친 떠나보낸 애한테 속물이니 어쩌니 말하는 것도 불쾌한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건어물녀 작성시간16.02.14 읽으면서 나만 꽁기한게 아니였그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와.이게 인.간이가 작성시간16.02.14 걍 생각이 부족한 사람인듯 눈치없이 맑고 가벼운 글이 참 슬픈 얘긴데도 경솔함이 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대요정한해 작성시간16.02.14 뭔가 안타깝지만 경솔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